2026.04.03 (금)

  • 맑음동두천 21.3℃
  • 구름많음강릉 20.9℃
  • 구름많음서울 22.1℃
  • 구름많음대전 22.1℃
  • 흐림대구 22.9℃
  • 구름많음울산 20.3℃
  • 구름많음광주 22.1℃
  • 흐림부산 17.4℃
  • 흐림고창 21.1℃
  • 흐림제주 18.3℃
  • 맑음강화 19.7℃
  • 구름많음보은 21.8℃
  • 구름많음금산 22.2℃
  • 흐림강진군 18.9℃
  • 구름많음경주시 21.9℃
  • 구름많음거제 18.2℃
기상청 제공

장수뉴스

장수한우지방공사, 환경보호 - 전 직원 차량2부제

 

 

 

 

“ESG 경영 선도 앞장”장수한우지방공사가 환경을 보호하고 에너지를 절약하기 위해 공용차량 및 임직원 차량 2부제를 실시해 ESG 경영에 앞장선다고 8일 밝혔다.

 

장수한우지방공사는 2021년부터 ESG 경영을 도입해 사회적 책임과 공익 가치를 선도하고 있다.

 

ESG 경영은 Environment(환경보호), Social(사회공헌), Governance(지배구조)의 머리글자로 지구환경을 살리면서 사회적 구조를 개선해 지속 가능한 미래경영을 추구하는 것으로 최근 세계의 많은 기업들이 ESG를 적용해 경영을 이어가고 있다.

 

장수한우지방공사는 6월 2일부터 공용차량과 임직원 자가 승용차 모두를 대상으로 차량 끝 번호를 홀수, 짝수로 나눠 매일(토,일,공휴일 제외) 차량 2부제 운행을 실시하고 있다.

 

최진구 사장은 “정부의 탄소 중립 정책과 미세먼지 저감, 에너지 절약의 차원으로 차량 2부제 운행을 시작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환경을 보호하고 공익적 가치를 실천할 수 있는 장수한우지방공사가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안호영 “전북도지사 경선 일정 연기해야…도민 선택권 보장 필요”
전북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안호영 국회의원이 민주당의 전북도지사 경선 일정 연기를 공식 요청했다. 최근 김관영 전 도지사에 대한 비상징계로 후보 구도가 급변한 상황에서, 현행 일정대로 경선을 진행하는 것은 정당성을 훼손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안 의원은 3일 기자회견을 열고 “경선 등록을 불과 며칠 앞둔 시점에서 후보 구도가 흔들리는 초유의 상황이 발생했다”며 “이로 인해 도민들이 혼란을 겪고 있는 만큼, 지금의 경선이 온전한 선택을 담아낼 수 있는지 냉정하게 점검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선거 상황이 근본적으로 달라졌음에도 경선을 그대로 강행하는 것은 결과 이전에 과정의 공정성에 대한 의문을 남길 수밖에 없다”며 “충분한 검토와 숙의 없이 진행되는 경선은 정당성을 확보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특히 안 의원은 현재 일정의 문제점을 구체적으로 언급했다. 그는 “4월 4일 후보 등록 이후 8일 경선을 실시하면 불과 4일 만에 선거를 치르는 셈”이라며 “이 기간 안에 정상적인 선거운동과 정책 검증이 이뤄지기는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대안으로는 경선 일정 연기를 제시했다. 안 의원은 “2인 경선으로 결선투표가 없어진 만큼, 당초 결선투표가 예정됐던 4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