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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무주장애인노인종합복지관, 어버이날 기념행사

- 6일 무주군 6개 읍 · 면 찾아가 어버이날 기념행사

- 어르신 댁 방문하고 카네이션 화분과 떡, 음료수 감사 카드 전달

 

 

무주종합복지관이 오는 8일 제50회 어버이날을 앞두고 어르신을 위한 기념행사를 진행한다.

 

무주군에 따르면 사회복지법인 삼동회 무주종합복지관(관장 이홍교)은 어버이날을 앞둔 6일 무주군 6개 읍 · 면 어르신들을 찾아 마음과 정성을 담은 선물을 전달하면서 감사함을 표한다.

 

이날 무주종합복지관은 복지관을 이용하는 장애인 50명과 어르신 271명을 대상으로 카네이션 화분과 떡, 음료수, 감사 카드를 함께 전달한다.

 

이번 행사는 무주종합복지관이 조상과 어버이에 대한 은혜를 헤아리고 어버이날의 의미를 생각하면서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는 것.

 

무주종합복지관 이홍교 관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사회복지기관을 포함한 지역 내 기관이 협력한 가운데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는 행사를 마련했다”라며 “앞으로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 활동과 활력있는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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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협업형 필수의료 시범사업 공모 '정읍아산병원' 선정
전북특별자치도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지방협업형 필수의료체계 구축 시범사업」 공모에 정읍아산병원이 최종 선정되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전북자치도는 국비와 지방비를 포함해 총 12억 8,3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이를 통해 서남권 지역 소아 필수의료 대응체계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지방협업형 필수의료체계 구축 시범사업」은 지역 거점병원과 동네의원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소아진료 등 필수의료 분야의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이에 따라 정읍아산병원(2차 의료기관)은 야간·휴일 진료를 포함한 소아 입원 및 응급진료를 총괄하는 거점 역할을 맡고, 동네의원 등 1차 의료기관은 경증 외래진료를 담당하는 등 역할 분담 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또한 병·의원 간 의뢰·회송 및 진료정보 교류 체계를 통해 환자가 지역 내에서 적시에 필요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협력 진료체계를 운영할 예정이다. 도는 시범사업에 앞서 2024년에 지방소멸대응기금 22억 원(도 50%, 시 50%)을 투입해 정읍아산병원에 소아외래진료센터를 구축하고, 지역 소아 필수 의료 기반을 선제적으로 마련해 온 노력이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이어진 것으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