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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무주장애인노인종합복지관, 어버이날 기념행사

- 6일 무주군 6개 읍 · 면 찾아가 어버이날 기념행사

- 어르신 댁 방문하고 카네이션 화분과 떡, 음료수 감사 카드 전달

 

 

무주종합복지관이 오는 8일 제50회 어버이날을 앞두고 어르신을 위한 기념행사를 진행한다.

 

무주군에 따르면 사회복지법인 삼동회 무주종합복지관(관장 이홍교)은 어버이날을 앞둔 6일 무주군 6개 읍 · 면 어르신들을 찾아 마음과 정성을 담은 선물을 전달하면서 감사함을 표한다.

 

이날 무주종합복지관은 복지관을 이용하는 장애인 50명과 어르신 271명을 대상으로 카네이션 화분과 떡, 음료수, 감사 카드를 함께 전달한다.

 

이번 행사는 무주종합복지관이 조상과 어버이에 대한 은혜를 헤아리고 어버이날의 의미를 생각하면서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는 것.

 

무주종합복지관 이홍교 관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사회복지기관을 포함한 지역 내 기관이 협력한 가운데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는 행사를 마련했다”라며 “앞으로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 활동과 활력있는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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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금융그룹 BNP파리바와 맞손...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
전북특별자치도가 글로벌 금융그룹 BNP파리바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에 본격 나섰다. 도는 28일 서울 중앙협력본부에서 BNP파리바와 도내 인프라 개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BNP파리바가 국내에서 지방자치단체와 맺는 첫 번째 협약이라는 점에서, 전북이 선택받은 지자체라는 상징적인 의미도 크다. BNP파리바는 1848년 국립 파리은행으로 시작해, 2000년 민영화를 거치며 민간 글로벌 금융그룹으로 재편된 이후 세계 금융시장에서 핵심적인 재정 투자자 역할을 해왔다. 국내에는 1976년 법인을 설립했으며, 이번 전북과의 협약이 국내 지자체와의 첫 공식 협력에 해당한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를 비롯해 BNP파리바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양측은 협약 체결 이후 협력 방안과 추진 일정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전북의 5대 미래 성장동력 분야에서 글로벌 금융 역량을 결합하는 것이다. 양 기관은 ▲신재생에너지(태양광·풍력·수소) ▲K-Culture 산업 인프라 조성 ▲바이오 소부장산업 ▲첨단 AI 모빌리티 및 피지컬AI산업 ▲디지털금융산업 등 5개 분야에서 공조하기로 했다.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