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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무주군, 어린이날 맞아 무주반디랜드 일원서 기념행사

‘반디랜드와 사랑애(愛) 빠진 어린이’ 주제 행사

 

무주군은 5일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아 무주군을 찾는 가족을 위한 어린이 날 기념행사를 무주반디랜드 일원에서 개최한다.

 

무주군에 따르면 가정의 달과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프로그램과 참여형 체험부스 운영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했다.

 

행사는 코믹키즈 마술공연과 벌룬버블공연 등 무대행사와 함께 곤충방향제, 캐릭터온도계 등을 만드는 공예체험부스 8동과 에어바운스, 양궁체험, 버블체험 등의 어린이 체험시설을 운영한다.

 

특히 체험부스는 무당벌레가방 만들기, 비눗방울 체험, 솜사탕 체험, 메모꽂이 만들기, 글라이더 날리기 등으로 이날만큼은 참여한 어린이들에게 최고의 날이 될 전망이다.

 

또 상설행사로는 미션게임존을 비롯한 보드게임 체험, 양궁체험, 어린이들과 친숙한 키다리 아저씨와 삐에로 아저씨가 요술풍선을 이용해 요술봉과 모자 등을 만들어 어린이들에게 선물해 흥미를 더해 줄 것으로 보인다.

 

이밖에 문화공연으로 벌, 꽃, 물고기, 타조 등 다양한 캐릭터를 만들어 어린이들에게 선물하며, 풍선을 이용해 관객과 소통하며 웃음을 선사한다. 이날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무주군청 시설사업소 반디휴양팀 김도환 팀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 주고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프로그램과 시민들이 참여하는 체험부스 운영을 통해 무주반디랜드의 유입 시너지효과와 활성화가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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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K-메디컬푸드 산업 생태계 구축 앞장” 2026 메디컬푸드 컨퍼런스 성황
전북 메디컬푸드 생태계 관심전북특별자치도가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주목받는 ‘메디컬푸드’ 분야에서 선도적 행보를 보이며 대한민국 식품·바이오 산업 지형을 새롭게 그리고 있다. 전북자치도는 14일 전북대학교병원에서 ‘2026 메디컬푸드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산·학·연·관 전문가 및 대기업 관계자들과 함께 전북이 주도하는 메디컬푸드 산업 생태계의 비전을 공유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CJ제일제당, 하림지주, 오뚜기, 대상, 콜마글로벌, 매일유업, 대원제약, 종근당건강 등 국내 식품 및 제약 분야를 대표하는 30여개 기업들이 대거 참석하여 전북의 메디컬푸드 육성 전략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참석 기업들은 전북이 보유한 전국 유일의 임상실증 플랫폼과 풍부한 농생명 자원에 주목하며, 전북과의 전략적 협업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전북은 케어푸드 산업을 미래 핵심 성장동력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메디컬푸드는 의료·식품·바이오가 결합된 고부가가치 핵심 분야로 자리 잡고 있다. 전북은 이를 중심으로 타 지자체보다 한발 앞서 산업 주도권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컨퍼런스 1세션에서는 글로벌 및 국내 시장 동향과 법안 제정의 필요성이 논의되었으며,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