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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소방서, 대한민국 안전대상 공모 참여 독려

 

 

장수소방서는 제21회 대한민국 안전대상 공모에 관내 많은 기업체 참여를 바란다고 27일 밝혔다.

 

대한민국 안전대상은 소방대상물의 자율적인 안전관리를 유도하고 안전한 기업경영 문화를 확대하기 위해 소방청에서 주최하고 한국안전인증원, 한국소방안전원, 한국소방산업기술원에서 주관한다.

 

이번 대한민국 안전대상은 총 3개 부분 11개 분야 44개 상으로 시상되며 ▲우수 기업상 6개 분야(서비스, 공공서비스, 에너지, 건설, 제조, 운수·창고·통신) ▲공로상 3개 분야(우수제품, 단체·개인, 소방공무원 표창) ▲안전문화 콘텐츠 공모 2개분야(UCC, 웹툰) 등이다.

 

우수기업상·공로상은 오는 6월 13일 18시까지, 안전문화 콘텐츠 공모는 오는 6월 30일 18시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소방서 관계자는 “대한민국 안전대상을 통해 소방대상물에 대한 자율적인 안전관리 문화가 널리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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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영 “전북도지사 경선 일정 연기해야…도민 선택권 보장 필요”
전북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안호영 국회의원이 민주당의 전북도지사 경선 일정 연기를 공식 요청했다. 최근 김관영 전 도지사에 대한 비상징계로 후보 구도가 급변한 상황에서, 현행 일정대로 경선을 진행하는 것은 정당성을 훼손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안 의원은 3일 기자회견을 열고 “경선 등록을 불과 며칠 앞둔 시점에서 후보 구도가 흔들리는 초유의 상황이 발생했다”며 “이로 인해 도민들이 혼란을 겪고 있는 만큼, 지금의 경선이 온전한 선택을 담아낼 수 있는지 냉정하게 점검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선거 상황이 근본적으로 달라졌음에도 경선을 그대로 강행하는 것은 결과 이전에 과정의 공정성에 대한 의문을 남길 수밖에 없다”며 “충분한 검토와 숙의 없이 진행되는 경선은 정당성을 확보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특히 안 의원은 현재 일정의 문제점을 구체적으로 언급했다. 그는 “4월 4일 후보 등록 이후 8일 경선을 실시하면 불과 4일 만에 선거를 치르는 셈”이라며 “이 기간 안에 정상적인 선거운동과 정책 검증이 이뤄지기는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대안으로는 경선 일정 연기를 제시했다. 안 의원은 “2인 경선으로 결선투표가 없어진 만큼, 당초 결선투표가 예정됐던 4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