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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무주군의회, '21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검사 교육

- 이해와 전문 능력 배양

 

 

무주군의회는 6일 최북미술관 다목적영상실에서 결산검사 위원 및 군의원을 대상으로 2021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검사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결산 결산검사 제도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전문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지방재정․감사에 풍부한 경험을 가진 최민수 한국산업기술원 지방자치연구소 특임교수가 강의를 맡았다.

 

결산검사 위원들은 오늘 교육을 통해 2021회계연도 결산검사의 전문성을 확보하여 향후 결산검사 시 꼼꼼하고 심도 있게 점검하기 위한 밑거름으로 삼겠다는 각오로 교육에 임했다.

 

박찬주 의장은 “결산은 예산의 마지막 과정으로 지방 의회의 심의 결과가 곧바로 다음 연도 예산 편성에 반영되는 만큼, 예산을 제대로 사용했는지 철저하게 결산하여 재정운영의 책임성과 신뢰성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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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금융그룹 BNP파리바와 맞손...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
전북특별자치도가 글로벌 금융그룹 BNP파리바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에 본격 나섰다. 도는 28일 서울 중앙협력본부에서 BNP파리바와 도내 인프라 개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BNP파리바가 국내에서 지방자치단체와 맺는 첫 번째 협약이라는 점에서, 전북이 선택받은 지자체라는 상징적인 의미도 크다. BNP파리바는 1848년 국립 파리은행으로 시작해, 2000년 민영화를 거치며 민간 글로벌 금융그룹으로 재편된 이후 세계 금융시장에서 핵심적인 재정 투자자 역할을 해왔다. 국내에는 1976년 법인을 설립했으며, 이번 전북과의 협약이 국내 지자체와의 첫 공식 협력에 해당한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를 비롯해 BNP파리바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양측은 협약 체결 이후 협력 방안과 추진 일정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전북의 5대 미래 성장동력 분야에서 글로벌 금융 역량을 결합하는 것이다. 양 기관은 ▲신재생에너지(태양광·풍력·수소) ▲K-Culture 산업 인프라 조성 ▲바이오 소부장산업 ▲첨단 AI 모빌리티 및 피지컬AI산업 ▲디지털금융산업 등 5개 분야에서 공조하기로 했다.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