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6 (월)

  • 구름많음동두천 14.2℃
  • 구름많음강릉 11.9℃
  • 흐림서울 13.2℃
  • 구름많음대전 14.5℃
  • 구름많음대구 14.8℃
  • 구름많음울산 13.5℃
  • 구름많음광주 14.9℃
  • 구름많음부산 13.8℃
  • 구름많음고창 10.0℃
  • 흐림제주 10.8℃
  • 흐림강화 10.2℃
  • 맑음보은 14.2℃
  • 구름많음금산 14.1℃
  • 구름많음강진군 13.9℃
  • 구름많음경주시 13.3℃
  • 구름많음거제 13.1℃
기상청 제공

무주뉴스

무주군의회, '21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검사 교육

- 이해와 전문 능력 배양

 

 

무주군의회는 6일 최북미술관 다목적영상실에서 결산검사 위원 및 군의원을 대상으로 2021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검사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결산 결산검사 제도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전문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지방재정․감사에 풍부한 경험을 가진 최민수 한국산업기술원 지방자치연구소 특임교수가 강의를 맡았다.

 

결산검사 위원들은 오늘 교육을 통해 2021회계연도 결산검사의 전문성을 확보하여 향후 결산검사 시 꼼꼼하고 심도 있게 점검하기 위한 밑거름으로 삼겠다는 각오로 교육에 임했다.

 

박찬주 의장은 “결산은 예산의 마지막 과정으로 지방 의회의 심의 결과가 곧바로 다음 연도 예산 편성에 반영되는 만큼, 예산을 제대로 사용했는지 철저하게 결산하여 재정운영의 책임성과 신뢰성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지방협업형 필수의료 시범사업 공모 '정읍아산병원' 선정
전북특별자치도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지방협업형 필수의료체계 구축 시범사업」 공모에 정읍아산병원이 최종 선정되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전북자치도는 국비와 지방비를 포함해 총 12억 8,3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이를 통해 서남권 지역 소아 필수의료 대응체계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지방협업형 필수의료체계 구축 시범사업」은 지역 거점병원과 동네의원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소아진료 등 필수의료 분야의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이에 따라 정읍아산병원(2차 의료기관)은 야간·휴일 진료를 포함한 소아 입원 및 응급진료를 총괄하는 거점 역할을 맡고, 동네의원 등 1차 의료기관은 경증 외래진료를 담당하는 등 역할 분담 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또한 병·의원 간 의뢰·회송 및 진료정보 교류 체계를 통해 환자가 지역 내에서 적시에 필요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협력 진료체계를 운영할 예정이다. 도는 시범사업에 앞서 2024년에 지방소멸대응기금 22억 원(도 50%, 시 50%)을 투입해 정읍아산병원에 소아외래진료센터를 구축하고, 지역 소아 필수 의료 기반을 선제적으로 마련해 온 노력이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이어진 것으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