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3 (월)

  • 구름많음동두천 0.2℃
  • 구름많음강릉 5.6℃
  • 흐림서울 1.3℃
  • 구름많음대전 1.7℃
  • 구름많음대구 4.8℃
  • 맑음울산 6.3℃
  • 구름많음광주 4.0℃
  • 맑음부산 7.6℃
  • 구름많음고창 1.5℃
  • 구름많음제주 7.5℃
  • 구름많음강화 -0.3℃
  • 흐림보은 0.3℃
  • 구름많음금산 1.6℃
  • 구름많음강진군 3.5℃
  • 맑음경주시 2.2℃
  • 구름많음거제 5.1℃
기상청 제공

알림방

[모집]청년친화일자리 매칭사업 참여청년 모집

청년 120명 대상, 맞춤형 취업연계 서비스 지원
3월 11일까지 전북경제통상진흥원 접수
▶ 모집대상
만 18세 ~ 만 39세 이하 도내 청년, 120명

▶ 지원내용
청년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 기업설명회, 기업탐방 등

전북도와 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은 3월 11일까지 청년에게 맞춤형 취업연계 서비스를 지원하는‘청년친화 일자리 지원사업’에 참여할 청년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친화 일자리 매칭사업은 청년들이 일하고 싶은 ‘청년친화 강소기업’을 발굴·육성하고, 청년들에게 맞춤형 취업정보를 제공하여 일자리를 매칭해주는 사업이다.

청년들이 선호할만한 근로조건을 갖춘 50개 기업과 청년 120명이 사업에 참여한다.

사업에 참여하는 청년들에게는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가 특별강의를 실시한다.

또한, 도내 청년친화기업의 기업정보, 채용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기업 설명회, 기업탐방 등 맞춤형 취업연계 프로그램이 지원한다.

모집기간은 3월 11일까지이며, 전북경제통상진흥원 청년일자리 대표메일(work-young@jbba.kr)을 통해 온라인 접수를 진행한다.

 

전북도는 사업추진을 위해 임금·일생활균형·고용안정 분야별 평가를 통해 청년들이 선호할만한 기업 50개를 선정한 바 있다.

참여하는 50개 기업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기업 컨설팅을 지원하여 도내 청년친화 강소기업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참여청년의 모집기간은 3월 11일까지이며, 전북경제통상진흥원 청년일자리 대표메일(work-young@jbba.kr)을 통해 온라인 접수를 진행한다. 전북도는 3월 중순까지 참여자 선정을 마무리하고, 4월부터는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 기업탐방 등 본격 사업에 돌입할 예정이다.

신청 및 문의 등 자세한 내용은 경진원 홈페이지(www.jbba.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및 문의전화는 ☎063-280-4130~36으로 하면 된다.

 

김용만 전북도 일자리경제본부장은 “도내 청년들과 기업이 동반성장할 수 있는 전라북도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청년친화 일자리 지원사업을 통해 많은 청년들이 취업에 대한 자신감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청년친화 일자리 매칭사업은 ‘21년 신규사업으로, 지난 해 심층적인 경영컨설팅을 통해 나리찬(주) 농업회사법인이 고용부청년친화 강소기업에 선정되었으며, 총 99명을 취업연계 시킨 바 있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전북도·국민연금·KB금융, 자산운용 특화 금융생태계 조성 업무협약
전북특별자치도가 국내 금융중심지 선두로 도약하는 서막이 열렸다. 도는 23일 도청에서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양종희 KB금융그룹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자산운용 특화 금융생태계 조성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지난 1월 KB금융그룹이 발표한 전북혁신도시 내 ‘KB금융타운’ 조성 계획의 실질적 후속 조치로, 민·관·공이 원팀을 이뤄 전북을 글로벌 자산운용 거점으로 키우고 지역 경제의 자생적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융거점 조성부터 기후테크 펀드까지…전방위 협력 전북자치도·국민연금공단·KB금융그룹은 전북혁신도시 내 ‘KB금융타운’ 조성을 위해 역할을 나눠 맡는다. 도는 행정적 지원을 전담하고, 국민연금공단은 민간 금융기관과의 자산운용 협력체계를 강화해 전북 특색의 금융 생태계 구축을 위한 마중물 역할을 담당한다. KB금융그룹은 KB증권·KB자산운용 등 핵심 계열사 기능을 집결시키며, 지난달 발표한 250명 규모에서 늘어난 약 380명이 전북혁신도시에 근무할 예정이다. 여기에 전북혁신도시 외 전주 지역 근무 인원까지 합산하면 총 530명 규모로 확대된다. 금융타운 기능 강화 차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