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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한우지방공사로 견학 온 부안축산유통과직원들과 함께..

 

 

 

장수군은 전북 부안군의 축산유통과 과장 및 직원 등 20여 명이 한우산업 선진지 대표 사례 지역으로 장수한우지방공사를 선정해 방문했다고 1일 밝혔다.

 

부안군의 이번 방문은 인근 주요 지역 견학을 통해 농축산업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지속 가능한 농산업 환경 조성과 지역 브랜드 육성을 기하고자 지역 단일브랜드인 장수한우 브랜드의 선진사례와 전문지식을 습득하기 위해 추진됐다.

 

장수군은 2020년부터 한우 생산자 단체(한우협회)와 장수한우지방공사, 농·축협 등 지역 유통 주체들과 함께 ‘장수한우 공동브랜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장수한우 브랜드가치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으로 브랜드 활성화를 이뤄나가고 있다.

 

이날 행사는 장수한우 발전과정과 공동브랜드의 추진 현황에 대한 브리핑을 시작으로 브랜드 활성화를 위한 브랜드 통합과 육성, 유통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이어졌다.

 

최진구 장수한우지방공사장은 “전국적으로 명품으로 거듭난 장수 한우의 명성을 더욱 알릴 수 있도록 브랜드 활성화에 더욱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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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정읍 ㈜쓰리에이씨 현장방문
전북특별자치도는 10일 정읍시 소재 환경 분야 유망기업 ㈜쓰리에이씨를 방문해 기업 현장의 애로를 점검하고, 현장 밀착형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방문은 도와 정읍시, 전북경제통상진흥원 등이 함께 참여해 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 간담회에서는 산업단지 내 공용 주차장이 근로자 수에 비해 부족해 근무환경에 불편함을 겪고 있다는 애로사항이 제기되었다. 이에 도는 정읍시와 협의해 첨단산업단지의 교통 여건과 주차 수요를 분석한 뒤, 산업통상부 주관 ‘산단환경조성 및 노후산단 경쟁력강화사업’ 등 기반시설 확충 관련 국가 공모사업에 적극 참여해 주차공간 확보를 위한 국비 확보에 나설 방침이다. 특히 정읍 첨단산단은 착공 후 20년이 경과한 노후산단에는 해당하지 않지만, 최근 기회발전특구(정책산단)로 지정됨에 따라 관련 공모사업 참여가 가능해진 점을 활용해 인프라를 단계적으로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김종훈 전북자치도 경제부지사는 “기업이 현장에서 겪는 작은 불편 하나까지도 놓치지 않고 해결해 나가는 것이 기업하기 좋은 전북을 만드는 출발점”이라며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갖춘 기업이 뿌리내릴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