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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무주 황인홍군수, 에너지절약 위한 범국민실천운동 동참

18일 챌린지 참여 · SNS 게시

- #냉·온수기OFF!환경ON!#탄소중립#깨끗한 지구

- 황 군수, 김천시장 지목받아 챌린지 동참

- 금산·장수군수, 무주군의회 의장에게 ‘나부터 실천’ 강조하며 바통 넘겨

 

황인홍 무주군수가 “에너지절약을 위한 범국민 실천운동 챌린지(이하 에너지절약 챌린지)”에 동참했다.

 

에너지절약 챌린지는 지난 9월 7일 충청남도 양승조 지사를 비롯한 15명의 시장 · 군수가 나서 생활 속에서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자는 목소리를 내면서 시작된 것으로,

 

18일 김천시 김충섭 시장의 지목을 받은 황인홍 군수는 챌린지를 통해 ‘함께 실천하는 탄소중립, 깨끗한 지구’를 위해 에너지 절약에 대한 실천의지를 내보였다.

 

또한 페이스북 등 SNS에도 챌린지 동참 사진을 게재한 황 군수는 ‘#냉·온수기OFF!환경ON!#탄소중립#깨끗한 지구’ 등을 해시태그하며 팔로워들의 동참을 유도했다.

 

황인홍 군수는 “지구온난화, 미세먼지 등으로 인한 기후변화가 지구의 운명을 가를 위기에 있다는 것을 모두가 알면서도 ‘나부터 실천’ 의지는 좀 약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한다”라며

 

“이번 챌린지를 계기로 저 개인뿐만 아니라 우리 군 6백여 공직자들과 2만 3천여 군민 모두가 에너지 절약, 깨끗한 지구 실천에 동참할 수 있도록 힘써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에너지절약 챌린지 다음 참여자로 문정우 금산군수와 장영수 장수군수, 박찬주 무주군의회 의장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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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협업형 필수의료 시범사업 공모 '정읍아산병원' 선정
전북특별자치도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지방협업형 필수의료체계 구축 시범사업」 공모에 정읍아산병원이 최종 선정되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전북자치도는 국비와 지방비를 포함해 총 12억 8,3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이를 통해 서남권 지역 소아 필수의료 대응체계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지방협업형 필수의료체계 구축 시범사업」은 지역 거점병원과 동네의원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소아진료 등 필수의료 분야의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이에 따라 정읍아산병원(2차 의료기관)은 야간·휴일 진료를 포함한 소아 입원 및 응급진료를 총괄하는 거점 역할을 맡고, 동네의원 등 1차 의료기관은 경증 외래진료를 담당하는 등 역할 분담 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또한 병·의원 간 의뢰·회송 및 진료정보 교류 체계를 통해 환자가 지역 내에서 적시에 필요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협력 진료체계를 운영할 예정이다. 도는 시범사업에 앞서 2024년에 지방소멸대응기금 22억 원(도 50%, 시 50%)을 투입해 정읍아산병원에 소아외래진료센터를 구축하고, 지역 소아 필수 의료 기반을 선제적으로 마련해 온 노력이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이어진 것으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