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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무주군, 농산물 홍보 판매 온라인 마케팅 교육

예비 귀농·귀촌인 대상 SNS 마케팅 교육




- 코로나19 이후 방구석 쇼핑 새로운 흐름


- 체재형 가족실습농장 교육장서 전문가 초빙한 가운데 SNS 이론·실습

 

 

무주군이 예비 귀농귀촌인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농산물 홍보 및 판매를 위한 온라인 마케팅 교육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무주군에 따르면 무주군 체재형 가족실습농장 교육장에서 지난 7일부터 16일까지 다양한 SNS 활용한 마케팅 기법을 이론과 실습으로 진행했다.

 

코로나19 이후, 방구석 쇼핑이 새로운 흐름으로 대두되면서 온라인 판매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그 흐름을 따라가기 위해 온라인 마케팅 교육을 통해 정보의 습득을 꾀한다는 차원이다.

 

마케팅 전문가 박형이 소통과 미래 대표가 강사로 초빙됐다. 이번 교육은 SNS을 활용한 마케팅의 이해 및 실습(인스타그램, 카카오톡, 유튜브,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등의 교육 과정을 밟았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철저한 거리두기와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진행됐다.

 

무주군농업기술센터 귀농귀촌 강혜경 팀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온라인 마케팅 기법을 익히는 데 큰 효과를 거뒀다”라며 “예비 귀농 · 귀촌인들이 소득창출을 위한 홍보 및 마케팅 기반을 마련하고 향후 농산물 판매 시장 개척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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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협업형 필수의료 시범사업 공모 '정읍아산병원' 선정
전북특별자치도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지방협업형 필수의료체계 구축 시범사업」 공모에 정읍아산병원이 최종 선정되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전북자치도는 국비와 지방비를 포함해 총 12억 8,3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이를 통해 서남권 지역 소아 필수의료 대응체계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지방협업형 필수의료체계 구축 시범사업」은 지역 거점병원과 동네의원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소아진료 등 필수의료 분야의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이에 따라 정읍아산병원(2차 의료기관)은 야간·휴일 진료를 포함한 소아 입원 및 응급진료를 총괄하는 거점 역할을 맡고, 동네의원 등 1차 의료기관은 경증 외래진료를 담당하는 등 역할 분담 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또한 병·의원 간 의뢰·회송 및 진료정보 교류 체계를 통해 환자가 지역 내에서 적시에 필요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협력 진료체계를 운영할 예정이다. 도는 시범사업에 앞서 2024년에 지방소멸대응기금 22억 원(도 50%, 시 50%)을 투입해 정읍아산병원에 소아외래진료센터를 구축하고, 지역 소아 필수 의료 기반을 선제적으로 마련해 온 노력이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이어진 것으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