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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무주군, 농산물 홍보 판매 온라인 마케팅 교육

예비 귀농·귀촌인 대상 SNS 마케팅 교육




- 코로나19 이후 방구석 쇼핑 새로운 흐름


- 체재형 가족실습농장 교육장서 전문가 초빙한 가운데 SNS 이론·실습

 

 

무주군이 예비 귀농귀촌인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농산물 홍보 및 판매를 위한 온라인 마케팅 교육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무주군에 따르면 무주군 체재형 가족실습농장 교육장에서 지난 7일부터 16일까지 다양한 SNS 활용한 마케팅 기법을 이론과 실습으로 진행했다.

 

코로나19 이후, 방구석 쇼핑이 새로운 흐름으로 대두되면서 온라인 판매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그 흐름을 따라가기 위해 온라인 마케팅 교육을 통해 정보의 습득을 꾀한다는 차원이다.

 

마케팅 전문가 박형이 소통과 미래 대표가 강사로 초빙됐다. 이번 교육은 SNS을 활용한 마케팅의 이해 및 실습(인스타그램, 카카오톡, 유튜브,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등의 교육 과정을 밟았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철저한 거리두기와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진행됐다.

 

무주군농업기술센터 귀농귀촌 강혜경 팀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온라인 마케팅 기법을 익히는 데 큰 효과를 거뒀다”라며 “예비 귀농 · 귀촌인들이 소득창출을 위한 홍보 및 마케팅 기반을 마련하고 향후 농산물 판매 시장 개척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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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금융그룹 BNP파리바와 맞손...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
전북특별자치도가 글로벌 금융그룹 BNP파리바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에 본격 나섰다. 도는 28일 서울 중앙협력본부에서 BNP파리바와 도내 인프라 개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BNP파리바가 국내에서 지방자치단체와 맺는 첫 번째 협약이라는 점에서, 전북이 선택받은 지자체라는 상징적인 의미도 크다. BNP파리바는 1848년 국립 파리은행으로 시작해, 2000년 민영화를 거치며 민간 글로벌 금융그룹으로 재편된 이후 세계 금융시장에서 핵심적인 재정 투자자 역할을 해왔다. 국내에는 1976년 법인을 설립했으며, 이번 전북과의 협약이 국내 지자체와의 첫 공식 협력에 해당한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를 비롯해 BNP파리바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양측은 협약 체결 이후 협력 방안과 추진 일정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전북의 5대 미래 성장동력 분야에서 글로벌 금융 역량을 결합하는 것이다. 양 기관은 ▲신재생에너지(태양광·풍력·수소) ▲K-Culture 산업 인프라 조성 ▲바이오 소부장산업 ▲첨단 AI 모빌리티 및 피지컬AI산업 ▲디지털금융산업 등 5개 분야에서 공조하기로 했다.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