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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진안119안전센터 오은식 소방사 보디빌딩대회 입상!

무진장소방서 소속 직원,제 13회 전주시장배 보디빌딩 대회 피지크 부문 입상

 

 

무진장소방서는 소속 직원이 지난 25일 전주시 체육회에서 주최하는 제 13회 전주시장배 보디빌딩 대회에서 입상했다고 전했다.

 

소속 직원은 올해 1월 임용된 무진장소방서 진안119안전센터 구급대원 오은식 소방사로서, 이번 대회를 위해 식단조절과 함께 체력관리를 하여 입상했다.

오은식 소방사는 지난 3월부터 자신의 건강과 직업적 소명을 다하기 위해 보디빌딩 대회 참가를 결심하고 본격적으로 체력을 갖추기 위해 무진장소방서 체력단련실과 집에서 운동에 전념하였으며, 식단조절도 철저히 지켜 이번 제 13회 전주시장배 보디빌딩 대회에서 보디빌딩 피지크 부문 3위를 차지하는 영광을 안았다.

 

오은식 소방사는 “소방공무원에게 체력은 특성상 임무수행능력과 직결된다”며“ 기초체력 강화로 체력을 키워 군민에게 믿음직스러운 소방관이, 동료에겐 만능 소방관이 되어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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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을 농생명산업의 국가전략기지로 키우겠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새만금을 농생명산업의 국가전략기지로 키우겠다는 구상을 내놨다. 헴프·스마트팜·K-푸드 수출허브에 5조 5,000억 원 규모가 투입되는 이번 계획은 단순한 지역 개발 사업이 아닌, 한국 농업이 직면한 구조적 한계를 돌파하려는 시도로 읽힌다. ▲ 규제의 벽을 허무는 실험장 전북이 새만금을 선택한 배경에는 ‘새만금 글로벌 메가샌드박스’가 있다. 국정과제로 채택된 이 프로젝트는 규제 제로화를 통해 신산업 실증과 상용화를 앞당기겠다는 구상이다. 기존 법·제도의 제약 없이 기업이 새로운 기술과 사업 모델을 시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겠다는 것이다. 헴프산업이 대표적인 수혜 분야로 꼽힌다. 미국·캐나다·EU·일본 등 주요 선진국은 THC 함량 0.3% 이하 산업용 헴프를 합법화해 식품·화장품·바이오소재 산업을 빠르게 키우고 있다. 글로벌 헴프 시장 규모는 2030년 106조 원에 달할 전망이며, 연평균 성장률은 34%에 이른다. 반면 한국은 마약류관리법의 엄격한 규제로 산업화 자체가 막혀 있다. 전북도가 메가샌드박스 1호 사업으로 헴프를 선정하고, 특별법 제정을 서두르는 이유다. 법적 근거가 마련되면 새만금 안에서 재배·가공·제품화까지 전 과정을 실증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