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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무주반딧불축제 기념 『권혁도의 곤충 세밀화』 展

2025년 무주최북미술관 특별전 

- 9. 2 ~ 10. 9 ‘꽃과 나비’, ‘사마귀 한 살이’, ‘왕잠자리 한 살이’ 등

- 책 속에 담긴 원화 2백여 점 전시

- 곤충 스탬프로 나만의 작품 만들기, 곤충 세밀화 그리기 등 체험도

 

제29회 무주반딧불축제 특별전 『권혁도의 곤충 세밀화』가 오는 10월 9일까지 무주최북미술관에서 개최된다.

 

권혁도 작가의 책, ‘꽃과 나비’, ‘사마귀 한 살이’, ‘왕잠자리 한 살이’, ‘곤충도감 ’등에 게재된 원화 2백여 점을 만날 수 있는 기회로, ‘곤충 스탬프로 나만의 작품 만들기’, ‘곤충 세밀화 그리기’ 등 전시 연계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9월 7일(14:00~16:00)에는 최북미술관 세미나실에서 권혁도 작가와 직접 만날 수 있는 ‘대화의 시간’도 마련된다.

 

양정은 무주최북미술관 학예사는 “반딧불축제가 환경지표 곤충 반딧불이를 소재로 한 축제인 만큼 곤충 세밀화전을 통해 자연과 환경에 대한 특별한 의미를 나누고자 한다”라며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야외 곤충들의 종류, 특징 등을 미술작품으로 직접 감상하고 다양한 체험을 통해 곤충에 대한 관심도 키워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권혁도 작가는 1955년 경북 예천에서 태어나 추계예술대학에서 동양화를 공부했으며 1995년부터 지금까지 ‘작은 생명도 그 자체로 귀하다는 마음’을 가지고 곤충을 비롯한 자연 속 동식물을 세밀화 그리기에 전념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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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24만 8,000명 대상 「전북 소상공인 종합보험」 1년간 시행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은 예기치 못한 사고와 화재 등으로 인한 소상공인의 피해 부담을 덜기 위해 「전북 소상공인 종합보험」을 1년간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종합보험은 도가 금융위원회 및 손해보험협회와 함께 추진하는 보험업권 상생기금 1호 지원사업인 「전북 소상공인 든든보험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소상공인의 사고·재난에 따른 피해 부담을 줄이고 사회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도내에 사업장을 둔 연 매출 3억 원 이하 소상공인 약 24만 8,000명으로, 별도의 가입 신청이나 보험료 부담 없이 자동으로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종합보험은 ▲상해위로금 ▲상생화재보험 ▲실화(대물)배상책임 등 3개 보장으로 구성된다. 상해위로금은 업무 중 사고로 상해를 입은 소상공인에게 최초 진단기간에 따라 지급된다. 4주 이상 6주 미만은 20만 원, 6주 이상 8주 미만은 30만 원, 8주 이상은 40만 원이며, 교통사고는 보장 대상에서 제외된다. 상생화재보험은 사업장에 화재·폭발 등으로 재산 피해가 발생한 경우 사고당 최대 5,000만 원까지 보장한다. 실화(대물)배상책임은 사업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다른 사람의 재산에 피해를 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