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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진안군, 2023년 평생학습관 프로그램 강사모집

 

 

진안군이 2023년 평생학습관 프로그램을 운영할 강사를 공개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모집인원은 총 14명으로 평생학습강사 11명, 전세대 학습공간 운영 강사 3명을 모집한다. 대상강좌는 평생교육 프로그램 6진 분류표에 따라 모집하며 직업능력교육(미디어 크리에이터, 영어 등), 문화예술교육(음악, 도자기공예 등), 인문교양교육(일반문학, 독서 등), 장애인 관련 질적 성장과 인식 개선을 위한 장애인 평생교육 프로그램 강사를 모집한다.

 

지원자격은 관련 분야 자격증 소지자 중 3년 이상 경력자이거나 강의 관련 전공자, 관련자격증(민간자격증 포함) 소지자, 전문지식과 강의능력이 있다고 인정할 만한 자격을 소지한 사람이다.

 

접수는 1월 11일부터 20일까지 진안군청 행정지원과 교육지원팀에 직접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신청서류는 진안군청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을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진안군 교육지원팀(430-2518)으로 문의하면 된다.

 

평생학습관 관계자는 ‘군민의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유능하고 활동적인 인재들이 많이 신청을 해주셨으면 하고, 배움과 나눔이 넘치는 평생학습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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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소방, 119통역봉사단 운영 정착… 외국인 119신고 접근성 향상
전북특별자치도 소방본부(본부장 이오숙)는 외국인의 119신고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23년 3월부터 전북여성가족재단(원장 허명숙) 소속 전북특별자치도 가족센터(센터장 우소영)와 협력해 운영 중인 ‘119통역봉사단’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내며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119통역봉사단은 외국인이 119에 신고할 경우 119상황실–신고자–통역봉사자를 연결하는 ‘3자 통화 방식’을 통해 언어 장벽을 해소하고, 긴급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정확한 상황 전달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다. 특히, 전북특별자치도 가족센터는 다국어 통역 인력풀을 구축‧관리하고 소방본부와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현장중심의 실효성 있는 통역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정‧지원 기능을 담당하고 있다. 이를 통해 외국인 신고자가 겪는 언어적 어려움을 해소함으로써 상황 파악 시간을 단축하고, 출동 지령의 정확도를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119통역봉사단에는 다양한 국적과 언어를 구사하는 인력이 참여하고 있어, 다문화 사회로 변화하는 지역 특성에 맞는 대응체계를 현장에서 구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아울러, 전북특별자치도 가족센터는 통역 인력의 안정적인 확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