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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장수군 제20기 장수군 농업인대학 교육생 모집

 

 

장수군이 5‧4‧8 정책 실현에 필요한 품목별 중장기 기술교육 실시와 합리적 농장 경영, 과학영농 실천 능력을 갖춘 전문농업경영인 양성을 위해 제 20기 장수군 농업인대학 교육생을 18일까지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장수군에 주민등록을 가진 농업인 및 일반 군민이며, 과정은 고품질 과수반(사과재배, 사과전정, 포도), 산림 소득반(두릅, 약초) 2개 분야 5개 과정이다.

 

모집인원은 사과재배반 25명, 사과전정 25명, 포도 30명, 두릅 40명, 약초 30명 등 총 150명이며, 수업 일수의 70% 이상을 이수해야 수료가 완료된다.

 

원서접수는 오는 18일까지이며, 읍‧면농업인 상담소 및 장수군 농업기술센터 전문교육팀에 접수하면 된다. 합격자는 오는 2월 최종 발표할 예정이다.

 

기타 관련 자세한 사항은 장수군청 농촌지원과 전문교육팀(063-350-283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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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뉴욕멜론은행, ‘글로벌 금융중심지’ 도약 협력 강화
전북특별자치도가 12일 도청에서 세계 최대 수탁은행인 뉴욕멜론은행(BNY) 한국대표와 만나 금융산업 발전 방안과 글로벌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면담에는 김관영 도지사와 기업유치지원실장이 참석했으며, BNY 측에서는 전임 박현주 대표와 신임 서봉균 대표, 장철복 전주사무소장이 함께했다. 이번 만남은 한국대표 이‧취임을 계기로 양 기관의 협력관계를 공고히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도는 지난 1월 29일 금융위원회에 ‘제3금융중심지’ 지정을 공식 신청한 이후 글로벌 금융기관과의 전략적 연대를 본격화하고 있다. 약 59조 달러 규모의 수탁자산을 운용하며 글로벌 수탁·자산관리 분야를 선도하는 BNY와의 협력 강화는 금융특화도시 조성에 결정적인 추진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BNY는 2019년 전주사무소를 개소한 이래 전북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2023년에는 계열사인 BNY투자자문이 추가로 사무소를 열었으며, 전북국제금융컨퍼런스와 지니포럼 연계 행사에도 꾸준히 참여해 왔다. 같은 해 제4회 지니포럼에서는 로빈빈스 회장이 국내 금융산업 발전 기여 공로를 인정받아 지니어워즈를 수상했고, 상금 1만 달러 전액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며 글로벌 금융기관의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