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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군-LX, 지적 서비스 개선 위한 연찬회

지적업무 담당자·한국국토정보공사(LX) 직원 업무연찬

진안군(민원봉사과)은 지난 22일 한국국토정보공사(LX) 진안장수지사와 지적측량업무 서비스 향상을 위한 업무 연찬회를 개최했다.

 

LX 진안장수지사 회의실에서 개최된 이번 연찬회는 진안군 지적업무 담당자와 LX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신속하고 정확한 지적측량 서비스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토지이동(등록전환, 분할, 지적확정)을 수반하는 지적측량성과의 정확성 확보를 위한 방안 및 지적측량수행자와 측량검사 공무원의 업무 공유를 통한 지적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또한 민원인에 대한 친절서비스 교육도 병행하여 민원 친절도 제고도 기대된다.

 

연찬회에 참석한 진안군 민원봉사과 정은하 주무관은 “이번 업무연찬을 통해 선배 공무원들과 LX 직원들로부터 지적측량의 정확성을 제고할 수 있는 다양한 노하우를 전수받았다.”면서 “업무역량 강화뿐만 아니라 진안군과 LX 직원과 소통과 화합을 강화하는 좋은 계기였다.”라고 행사를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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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행정통합 인센티브에 "전북 3특 중추도시도 포함해야"
전북특별자치도는 16일 정부가 행정통합을 통한 지방시대를 만들겠다는 구상이 구체화함에 따라 환영의 목소리와 함께, 전북특별자치도(3특) 내 행정통합을 통한 중추도시 형성에도 그에 준하는 인센티브 부여를 강조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날 정부 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열고 광역 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선택한 지역에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의 대규모 재정지원 제공을 발표했다. 동시에 서울시에 준하는 행정적 지위와 권한을 부여하고, 공공기관 이전과 산업 지원도 패키지로 추진키로 했다. 현재 정부는 광역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추진할 경우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부여와 함께 4대 분야(재정, 공공기관 이전, 산업활성화, 행정권한 확대)에 걸쳐 대규모 인센티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특히 연간 5조 원 규모의 ‘행정통합 교부세’ 신설, 부단체장 차관급 격상,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시 우선 고려 등의 내용을 담고 있어, 광역단위 행정통합이 지역 발전의 강력한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도는 이러한 정부의 지원 방향에 공감하면서도, 특별자치도(3특)로서 광역과 기초 사이의 새로운 통합 모델을 제시할 수 있다는 점을 부각했다. 단순한 기초자치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