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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무주군, 21일 이원일 요리연구가 초청 강연

2월 21일 예체문화관 대공연장서



- 친절 마케팅 · 경영마인드 교육 진행

- 요리연구가, 외식업체 오너 셰프로 일하며 얻은 경험과 노하우

- 엔데믹 이후 변화된 외식 시장에 걸맞은 정보 공유의 장 기대


 

무주군이 자연특별시 무주방문의 해 성공적 추진을 위해 지역 내 음식점 영업주와 종사자, 식당 운영에 관심이 있는 군민을 대상으로 “이원일 요리연구가 초청, 친절 마케팅 강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는 21일 오후 2시 30분부터 예체문화관 대공연장에서 진행하는 이번 강연은 ‘고객의 마음에 감동을 선사하는 친절 마케팅’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며 엔데믹 이후 변화된 외식 시장에 걸맞은 정보들이 다수 공유될 예정이다.

 

무엇보다 이원일 강사가 요리연구가, 외식업체 오너 셰프로 일하며 현장에서 직접 겪고 얻은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풀어놓을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무주군청 안전재난과 박각춘 과장은 “친절서비스가 자연특별시 무주방문의 해 성공을 결정짓는 열쇠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으로 이쪽 분야에 능통한 전문가를 초빙하게 됐다”라며

 

“관련 직종의 많은 분이 함께하면서 자극도 받고 긍정적 변화의 계기로 삼을 수 있다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궁중음식연구원 강사로도 활동 중인 이원일 요리연구가는 그간 다수의 지상파와 종합편성채널 요리 관련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역량을 발휘해왔으며 최근 랭키파이가 발표한 요리연구가 트렌드 지수 순위(‘24년 2월 2주 차 키워드 검색량 & 구글 트렌드 점수 지수화 분석)에서도 2위를 차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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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금융그룹 BNP파리바와 맞손...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
전북특별자치도가 글로벌 금융그룹 BNP파리바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에 본격 나섰다. 도는 28일 서울 중앙협력본부에서 BNP파리바와 도내 인프라 개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BNP파리바가 국내에서 지방자치단체와 맺는 첫 번째 협약이라는 점에서, 전북이 선택받은 지자체라는 상징적인 의미도 크다. BNP파리바는 1848년 국립 파리은행으로 시작해, 2000년 민영화를 거치며 민간 글로벌 금융그룹으로 재편된 이후 세계 금융시장에서 핵심적인 재정 투자자 역할을 해왔다. 국내에는 1976년 법인을 설립했으며, 이번 전북과의 협약이 국내 지자체와의 첫 공식 협력에 해당한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를 비롯해 BNP파리바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양측은 협약 체결 이후 협력 방안과 추진 일정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전북의 5대 미래 성장동력 분야에서 글로벌 금융 역량을 결합하는 것이다. 양 기관은 ▲신재생에너지(태양광·풍력·수소) ▲K-Culture 산업 인프라 조성 ▲바이오 소부장산업 ▲첨단 AI 모빌리티 및 피지컬AI산업 ▲디지털금융산업 등 5개 분야에서 공조하기로 했다.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