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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무주군, 정운천 국회의원 특별강연-지역소멸 위기 극복........

‘지역소멸 위기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해법 찾기 강연

 

무주군은 26일 공직자를 대상으로 정운천 국회의원을 초청한 가운데 ‘지역소멸 위기 어떻게 극복 할 것인가!’ 란 주제로 특별강연을 실시했다.

 

전통문화의 집 대강당에서 진행된 이날 교육은 무주군에 새로 부임한 유호연 부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농촌지역의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지역소멸 위기와 사회문제를 극복하기 위한 해법을 찾기 위해 진행됐다.

 

특히, 국제 태권도 사관학교 추진위원회 정진옥 위원장과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국제 태권도 사관학교 설립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여 줬다.

 

유호연 부군수는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군민모두가 출산, 인구유입 등에 관심을 가질 때 만족할 만한 성과가 있을 것”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무주군에 활력을 불어넣는 디딤돌이 되어주기 바란다“라며 강연을 해 준 정운천 국회의원에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무주군은 민선8기 시작과 함께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고향사랑기부팀, 미래세대팀을 신설해 운영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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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금융그룹 BNP파리바와 맞손...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
전북특별자치도가 글로벌 금융그룹 BNP파리바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에 본격 나섰다. 도는 28일 서울 중앙협력본부에서 BNP파리바와 도내 인프라 개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BNP파리바가 국내에서 지방자치단체와 맺는 첫 번째 협약이라는 점에서, 전북이 선택받은 지자체라는 상징적인 의미도 크다. BNP파리바는 1848년 국립 파리은행으로 시작해, 2000년 민영화를 거치며 민간 글로벌 금융그룹으로 재편된 이후 세계 금융시장에서 핵심적인 재정 투자자 역할을 해왔다. 국내에는 1976년 법인을 설립했으며, 이번 전북과의 협약이 국내 지자체와의 첫 공식 협력에 해당한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를 비롯해 BNP파리바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양측은 협약 체결 이후 협력 방안과 추진 일정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전북의 5대 미래 성장동력 분야에서 글로벌 금융 역량을 결합하는 것이다. 양 기관은 ▲신재생에너지(태양광·풍력·수소) ▲K-Culture 산업 인프라 조성 ▲바이오 소부장산업 ▲첨단 AI 모빌리티 및 피지컬AI산업 ▲디지털금융산업 등 5개 분야에서 공조하기로 했다.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