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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무주경찰서, 2020년 상반기 무주군 지역치안협의회

 

무주경찰서는 지난 23일 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황인홍 무주군수, 유송열 무주군의회 의장과 협력단체장, 경찰서장 및 과·계장 등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상반기 무주군 지역치안협의회를 가졌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참석자 전원을 대상으로 손 소독 및 발열체크를 실시한 후 진행되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경찰발전협의회장 허상석에게 신임위원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본회의에서는 무주경찰서가 추진한 상반기 치안업무를 되돌아보고 치안정책을 공유하고, 여성청소년계와 협의하여 재가 지적 장애 여성 가구 CCTV 설치 예산을 지원하기로 결정하였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안전한 무주 치안을 위해 노력하는 경찰서 전직원의 노력에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지역 치안협의회에서는 CCTV 등 사회안전망 확보를 위해 적극 지원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박종삼 서장은 “코로나19 체제에서 민·관·경이 함께하는 공동체 치안 활성화를 위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사회를 구현하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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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행정통합 인센티브에 "전북 3특 중추도시도 포함해야"
전북특별자치도는 16일 정부가 행정통합을 통한 지방시대를 만들겠다는 구상이 구체화함에 따라 환영의 목소리와 함께, 전북특별자치도(3특) 내 행정통합을 통한 중추도시 형성에도 그에 준하는 인센티브 부여를 강조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날 정부 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열고 광역 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선택한 지역에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의 대규모 재정지원 제공을 발표했다. 동시에 서울시에 준하는 행정적 지위와 권한을 부여하고, 공공기관 이전과 산업 지원도 패키지로 추진키로 했다. 현재 정부는 광역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추진할 경우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부여와 함께 4대 분야(재정, 공공기관 이전, 산업활성화, 행정권한 확대)에 걸쳐 대규모 인센티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특히 연간 5조 원 규모의 ‘행정통합 교부세’ 신설, 부단체장 차관급 격상,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시 우선 고려 등의 내용을 담고 있어, 광역단위 행정통합이 지역 발전의 강력한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도는 이러한 정부의 지원 방향에 공감하면서도, 특별자치도(3특)로서 광역과 기초 사이의 새로운 통합 모델을 제시할 수 있다는 점을 부각했다. 단순한 기초자치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