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26개국 외교사절단 초청 ‘전북형 문화외교’전개

○ 판소리·두텁떡·태권도 체험… 전통과 미래산업 잇는 외교 무대 마련

○ 문화·산업·스포츠 아우른 전략적 국제교류… 글로벌 협력 기반 확대

○ 김관영 지사 “전북의 문화와 산업, 국가 간 실질 협력의 토대 될 것”

2026.02.26 16:4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