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선 8곳 신규 선정

○ 2026년부터 2029년까지 145억 원 투입… 머물고 싶은 농촌 조성

○ 빈집·노후주택 정비, 슬레이트 철거, 상·하수도 등 생활 인프라 개선

○ 주민 돌봄·건강관리 등 휴먼케어 병행… 삶의 질 향상 기대

2025.07.07 17:0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