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냈으면..." 어김없이 나타나 짧은 바람만 남겼다.

- 매년 명절마다 이어지는 익명의 선행, 올해 설에도 쌀 10kg 60포 전달

2026.02.13 16:3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