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소상공인 ‘회생 보듬자금’ 4,170억 원 푼다

○ 전주시·군산시·익산시 등 11개 시군, 전북은행 등 8개 금융기관 참여

○ 경영애로·첫만남·성장기업 맞춤 특례보증, 최대 2억 원 지원·최장 8년 보증

○ 도 1.0%·시군 1~3% 이차보전… 금융비용 부담 대폭 완화

2026.02.10 16:4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