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8기 출범 3주년 ‘K-관광수도 자연특별시 무주’ 각인에 최선

- ‘자연, 환경, 반딧불이, 태권도’를 기반으로 적극 행보

- ‘무주다움’ 정체성 확립

- 기념행사 규모는 줄이고 현장 중심의 소통 행보 눈길

2025.07.01 15:3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