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거석 교육감 취임 1년> "우리가 해냈습니다!"

"전북교육 대전환의 기둥 세워"
-기초학력 책임제, 미래교육 환경 구축, 작은학교 살리기 기반 구축

-학생인권과 교권의 균형과 조화, 학생 해외연수 확대 등 ‘착착’

-“현장에 답이 있다”…현장 중심 소통과 협력 행보 결실 거둬

-하반기 전북에듀페이 지급…“희망의 전북교육 집 지을 것”

2023.07.04 12:1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