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군 최북미술관 “부드러운 시선”展 개최

‘천’과 ‘바느질’의 새로운 오브제 평면회화 & 설치작품 전시



- 고보연, 김기나, 김봉화, 이적요 작가 참여

- ‘천’과 ‘바느질’로 표현한 작품 20여점 감상의 기회

- 7월 23일까지 매주 월요일 휴무일 제외, 무료 관람

2023.06.19 15: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