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수영스타 한다경, 자유형 400m 한국신기록 달성

2022.03.26 11:22:12

 

 

 

전북 수영 스타이자 한국 수영 간판인 한다경 선수가 여자 자유형 400m 한국 신기록을 달성했다.

 

26일 전라북도체육회(회장 정강선)에 따르면 최근 경북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열린 2022년 경영·다이빙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도 체육회 소속인 한다경이 자유형 400m 결승에서 4분10초89로 1위로 들어왔다.

 

이 기록은 여자 자유형 400m 한국 신기록으로 5년만에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열린 자유형 1500m 경기에서도 1위를 차지한 한다경은 한국 신기록 달성과 함께 대회 2관왕에 올랐다.

 

또 한국 신기록 달성으로 포상금 100만원도 받았다.

 

한다경은 “좋은 기록이 나와 기쁘다”며 “실력을 더욱 향상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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