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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NH농협 진안군지부·진안농협 농촌현장봉사단, 돌봄 취약농가 주거 환경 개선

 

 

NH농협 진안군지부(지부장 한정호), 진안농협(조합장직무대행 구은서)은 농심천심 운동 일환으로, 10월 7일 진안군 진안읍에 거주하는 취약 돌봄대상자 가정을 찾아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해 도배 및 장판 교체를 진행하였다.

 

이번 활동은 주거환경이 열악하여 어려움을 겪는 고령 농업인이 ‘농업인행복콜센터’ 상담을 통해 지원을 요청하여 이루어졌다. 어려움이 접수된 현장으로 달려간 ‘NH현장봉사단’은 노후화된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집안 정리를 도왔다.

 

한정호 지부장은 “주거환경 개선을 통해 농업인이 보다 쾌적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생활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인에게 힘이 되는 현장 중심의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구은서 조합장직무대행도 “우리 주변의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모두가 생활 안정과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이어가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인에게 도움이 되는 다향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농협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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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계열 자산운용 3개사 동시 개소...전북, 금융산업 경쟁력 강화
전북특별자치도는 12일 전북혁신도시에서 삼성자산운용, 삼성액티브자산운용, 삼성SRA자산운용 등 삼성 계열 자산운용사 3곳이 전주사무소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유희숙 전북자치도 기업유치지원실장, 조지훈 전주시장,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과 삼성 계열 자산운용사 대표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에 진출한 삼성자산운용은 국내 자산운용 시장을 선도하는 대표 운용사로,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은 액티브 투자 분야, 삼성SRA자산운용은 부동산 투자 분야에서 각각 전문성을 갖추고 있다. 특히 전통적인 자산운용부터 액티브 투자, 부동산 투자까지 서로 다른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3개사가 동시에 전북에 거점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들 운용사는 앞으로 국민연금공단과의 업무 협력을 강화하고, 각 사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투자·운용 관련 업무를 수행 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이번 동시 진출이 국내 주요 금융기관들의 전북 진출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국민연금공단과 민간 자산운용사 간 협력 기반이 넓어지면서 지역 금융산업의 전문성과 경쟁력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앞으로 입주 금융기관의 안정적인 정착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