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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 동향면, 군민체육대회 선수단 발대식

 

 

진안군 동향면은 오는 10월 12일 개최되는 진안군민의 날 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의 결의를 다지고자 29일 동향체련공원에서 선수단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발대식에는 종목별 선수단과 체육회 임원, 면민 등 150여 명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열렸으며 “동향면 파이팅”을 외치며 대회에 최선을 다하고자 화합하고 단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우승이 아닌 화합을 목표로 하나되는 동향면의 진면모를 보이기 위해 매일 연습에 나서자며 연신 웃음꽃을 피우는 모습에 모두가 즐거운 모습으로 임했으며 선수들을 포함한 면민들은 12일 체육대회에 참여하여 힘찬 응원을 보내고 열띤 응원전을 펼치며 동향면 선수단의 사기를 높일 예정이다.

 

박기춘 동향면 체육회장은“선수단 여러분은 동향면을 대표한다는 자부심으로 연습에 적극 참여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며“단합된 동향면의 모습을 보여주자”고 말했다.

 

이강희 동향면장은“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하여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날이 되길 바란다”며, “무엇보다 안전에 유의하여 부상 없는 안전한 화합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64회 진안군민의 날 체육대회는 10월 12일 진안군 주천면 생태공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동향면 선수단은 투호, 고리걸기, 게이트볼 등 다양한 종목에 참가해 면민들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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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계열 자산운용 3개사 동시 개소...전북, 금융산업 경쟁력 강화
전북특별자치도는 12일 전북혁신도시에서 삼성자산운용, 삼성액티브자산운용, 삼성SRA자산운용 등 삼성 계열 자산운용사 3곳이 전주사무소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유희숙 전북자치도 기업유치지원실장, 조지훈 전주시장,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과 삼성 계열 자산운용사 대표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에 진출한 삼성자산운용은 국내 자산운용 시장을 선도하는 대표 운용사로,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은 액티브 투자 분야, 삼성SRA자산운용은 부동산 투자 분야에서 각각 전문성을 갖추고 있다. 특히 전통적인 자산운용부터 액티브 투자, 부동산 투자까지 서로 다른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3개사가 동시에 전북에 거점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들 운용사는 앞으로 국민연금공단과의 업무 협력을 강화하고, 각 사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투자·운용 관련 업무를 수행 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이번 동시 진출이 국내 주요 금융기관들의 전북 진출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국민연금공단과 민간 자산운용사 간 협력 기반이 넓어지면서 지역 금융산업의 전문성과 경쟁력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앞으로 입주 금융기관의 안정적인 정착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