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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일반직공무원, 2026년 어울림 한마당 개최

일반직공무원 1,200여 명 화합의 시간 가져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천호성)은 5일 오전 9시 전주화산체육관에서 교육청 소속 일반직공무원 1,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했다.

 

이 행사는 전북교육의 새로운 변화와 도전을 만들어가는 일반직공무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며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자리였다.

 

특히 ‘빛나는 도전, 새로운 모험을 응원합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동료 간 유대감을 높이고, 가족과 함께 즐기는 문화·체육행사를 통해 일과 가정이 조화를 이루는 조직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본청과 14개 지역교육지원청 일반직공무원이 총 15개 팀으로 나뉘어 △볼링게임 △인간컬링 △줄다리기 △판뒤집기 등 다양한 종목의 경기에 참여했다.

 

행사장에는 포토부스, 무드등 만들기, 키캡키링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네일아트 등 어린이부터 어란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천호성 교육감은 “전북교육의 새로운 길은 한 사람의 힘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도전과 협력으로 만들어진다”며 “이번 어울림 한마당이 서로의 마음을 잇고, 새로운 도전을 함께 시작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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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14개 시군 농촌활동가와 농촌 활력 해법 모색
전북특별자치도와 농촌경제사회서비스활성화지원센터는 7일 군산 사회적경제혁신타운에서 14개 시군 마을만들기 중간지원조직 활동가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 등 현장의 변화에 대응하고, 농촌공간 재구조화와 농촌경제사회서비스 확대 등 변화하는 농촌정책에 맞춰 시군 중간지원조직의 역할과 협력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농촌 현장에서 겪고 있는 문제와 사례를 공유하고, 주민에게 필요한 생활·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방안과 지역 특성에 맞는 농촌 재생·활성화 사업을 뒷받침하기 위한 중간지원조직의 역할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정책 세미나에서는 노승복 청양 지역활성화센터장이 ‘농촌공간계획과 농촌지역개발 방향에 따른 중간지원조직의 역할’을 주제로 발표했으며, 이순미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박사가 ‘농촌경제사회서비스 시행과 중간지원조직의 현황’을 설명했다. 이어 임실·정읍·진안 등 시군 중간지원조직 관계자들이 참여한 토론을 통해 농촌공간 재구조화와 농촌경제사회서비스 정책이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과 주민 사이에서 중간지원조직이 수행해야 할 역할과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 전북의 시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