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0 (토)

  • 맑음동두천 26.2℃
  • 맑음강릉 23.5℃
  • 맑음서울 27.4℃
  • 맑음대전 27.0℃
  • 맑음대구 28.7℃
  • 맑음울산 25.7℃
  • 맑음광주 27.8℃
  • 맑음부산 26.2℃
  • 맑음고창 25.4℃
  • 흐림제주 23.4℃
  • 맑음강화 22.6℃
  • 맑음보은 25.9℃
  • 맑음금산 27.0℃
  • 구름많음강진군 26.2℃
  • 맑음경주시 27.3℃
  • 맑음거제 25.6℃
기상청 제공

진안뉴스

진안소방서, '비상구는 생명의 문'

피난·방화시설 관리 당부

 

진안소방서(서장 전두표)는 화재 발생 시 시민들의 생명을 지키는 핵심 시설인 비상구, 복도, 계단 출입문, 방화문, 방화셔터 주변에 물건을 적치하거나 훼손하는 행위를 절대 금지할 것을 당부했다.

 

비상구 및 피난·방화시설은 화재 시 연기 확산을 막고 신속한 대피를 보장하는 안전장치인 만큼 평상시 올바른 관리가 필수적이다.

 

이에 진안소방서는 ▲비상구 및 방화시설 주변 물건 적치 금지 ▲방화문·방화셔터 임의 고정이나 훼손 금지 ▲피난통로 상시 확보 및 관리 ▲정기적인 자체 점검 실시 등을 철저히 이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방화문은 화재 발생 시 연기와 불길의 확산을 지연시켜 피난에 필요한 시간을 확보해 주는 중요한 시설로, 평상시에도 정상적으로 닫힌 상태가 유지될 수 있도록 관리해야 한다.

 

진안소방서는 앞으로도 피난·방화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홍보를 통해 화재 발생 시 안전한 대피환경이 확보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피지컬AI·로봇 글로벌 전략 구상, 조찬포럼 개최
전북특별자치도는 8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전북테크노파크(전북TP)와 제조혁신피지컬AI협회, 피지컬AI얼라이언스가 공동 주관으로 ‘전북 피지컬AI·로봇 글로벌 전략 조찬포럼’ 첫 회의를 개최하고, 피지컬AI·로봇 분야의 기술·정책 동향과 산업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행사는 이원택 도지사를 비롯해 김동구 도의회 경제산업건설위원장, 정재민 KAIST 대외부총장, 김순태 전북대 피지컬AI융합추진단장과 시·군, 대학, 연구·지원기관, 기업 관계자 등 산학연정 및 기업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포럼은 빠르게 변화하는 피지컬AI·로봇 분야의 기술과 정책 동향을 공유하고, 기업과 산업현장의 수요를 바탕으로 전북이 선점해야 할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대학·연구기관·기업·행정이 정기적으로 머리를 맞대 지역에서 발굴한 과제를 국가사업과 글로벌 협력으로 발전시키는 협력 기반을 구축하는 데 의미가 있다. 포럼은 매월 첫째·셋째 주 목요일 오전 정례적으로 운영된다. 첫째 주에는 ‘피지컬AI’, 셋째 주에는 ‘로봇’을 주제로 관련 대학과 연구기관, 기업 등이 참여해 기술·정책 동향과 산업현장의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대응 방향을 논의한다. 첫 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