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안소방서(서장 전두표)는 1일 소방서 3층 대회의실에서 ‘현장활동 유공 의용소방대원 표창장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여식은 지난 안천면 실종자 구조 현장에서 적극적인 현장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안전에 기여한 의용소방대원의 역할과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표창 대상자는 동향여성의용소방대 김영옥, 용담남성의용소방대 허갑석, 안천남성의용소방대 김병천 대원 등 3명이다.
수상자들은 안천면 실종자 구조 현장에서 소방·경찰 등 관계기관과 함께 적극적으로 구조활동에 참여했으며, 특히 지역의 지형과 여건을 잘 알고 있는 의용소방대원으로서 현장 수색에 힘을 보태며 실종자를 찾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진안소방서는 앞으로도 의용소방대와 신속한 현장 대응과 지역특성을 활용한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