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전북특별자치도 콘텐츠융합진흥원(이하 진흥원, 원장 김성규)은 ‘제5회 익산 호러 홀로그램 페스티벌’이 오는 9월 10일부터 13일, 그리고 9월 18일부터 20일 저녁 6시부터 10시까지 익산교도소세트장에서 진행된다고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의 「홀로그램 기술 사업화 실증지원 사업」 지원을 받아 운영되는 이번 행사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최하고, 전북테크노파크, 키엘연구원, 한국전자기술연구원, 전북특별자치도 콘텐츠융합진흥원, 원광대학교가 공동 주관한다. 특히 행사의 실질적인 운영과 콘텐츠 구현은 전북특별자치도 콘텐츠융합진흥원이 수행기관으로서 총괄을 맡아 진행한다.
“익산 호러 홀로그램 페스티벌”은 홀로그램 기술과 호러를 융합한 이색 공포 축제로, 지난 2022년 처음 시작된 이래 매년 관람객이 꾸준히 증가하며, 지난해에는 약 3만 8천여 명이 방문해 ‘홀로그램의 도시 익산’을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