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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평생교육 관계자 대상 10개 과정 교육 무료 운영...오는 15일까지 모집

○ 전북 평생교육 관계자 역량강화 교육 참여자 7월 15일까지 온라인 신청

○ 7월 23일부터 24일까지 지속가능성‧교수역량‧생존전략 등 도내 평생교육 관계자 대상 무료 10개 과정 운영

전북특별자치도평생교육장학진흥원(이하‘진흥원’)은 도내 출연기관, 원광대학교등 관계 기관이 협력하여 추진하는 「2026년 전북 평생교육 관계자 역량강화 교육」참여자를 오는 7월 1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역량강화 교육은 전북특별자치도와 진흥원이 주최하고, 전북문화관광재단, 전북여성가족재단, 원광대학교 글로컬대학사업단 WON웰니스센터, 원광대학교 평생능력개발원이 공동 주관한다. 교육은 오는 7월 23일(목)부터 24일(금)까지 2일간 원광대학교 WON웰니스센터에서 진행되며, 전북 도내 14개 시군 평생교육 담당자, 평생교육사, 강사, 문화예술교육사, 도 출연기관 관계자 등이 대상이다.

 

교육과정은 △지속가능성 △교수역량 △생존전략 등 3개 분야, 총 10개 과정으로 구성됐다. 주요 과정은 생성형 AI활용 강의 콘텐츠 제작, 성인학습자 참여·몰입 강의 설계, 장애인 평생교육법 제정에 따른 이해 등 변화하는 평생교육 정책과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중심 교육을 마련했다. 아울러 한의학 기반 강사 건강관리, 번아웃 예방과 심리적 회복 등 평생교육 관계자의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지원하는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또한 교육 참가자는 교육이 진행되는 WON웰니스센터의 웰니스 체험 프로그램(스트레스 검사, 족욕기 등)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직무역량 강화와 함께 심리적 재충전의 기회도 제공받는다.

 

교육 신청은 원광보건대학교 평생능력개발원 누리집(edu.wu.ac.kr)에서 회원가입 후 신청 가능하며, 신청기간은 7월 15일(수)까지이다.

 

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전북특별자치도와 도내 출연기관, 대학이 함께 전문성과 자원을 연계해 마련한 협력사업으로, 평생교육 관계자의 직무 전문성과 현장 대응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기관 간 협력을 기반으로 변화하는 평생교육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다양한 역량강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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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분산에너지 활성화 위한 협력방안 논의
전북특별자치도가 민선 9기 핵심 에너지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고 안전한 분산에너지 체계 구축을 위한 민·관·연 협력 강화에 나섰다. 도는 16일 완주군 한국전기안전공사 ESS 안전성 평가센터에서 ‘RE100 에너지솔루션 얼라이언스 분산에너지 분과 제2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전북 분산에너지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전북자치도와 전북테크노파크, 분산에너지 분야 민·관·연 전문가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ESS 안전성 평가센터 소개 및 연계 방안 ▲민선 9기 에너지 공약 실현을 위한 대응 방안 ▲분산에너지 분야 신규 과제 발굴 및 추진 현황 등을 주요 안건으로 논의했다. 먼저 참석자들은 재생에너지 확대와 분산형 전력망 구축 등 민선 9기 에너지 공약의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정책 실현을 위한 대응 방안과 신규 과제 발굴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어 한국전기안전공사 ESS 안전성 평가센터와 연계한 분산에너지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태양광과 수소연료전지 등 신재생에너지와 연계된 에너지저장장치(ESS)의 화재 예방과 안전성 검증을 위해 센터가 보유한 시험·평가 인프라를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했다. 특히 향후 분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