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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산서육묘장 윤재석 대표, 장수군 산서면에 쌀 42포 기탁

매년 이어지는 따뜻한 나눔으로 지역사회 온기 전하며 취약계층 지원 앞장

 

 

장수군 산서면은 산서육묘장 윤재석 대표가 올해도 변함없는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이어갔다.

 

윤 대표는 6일 산서면사무소를 방문해 무더위와 장마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20kg 쌀 42포를 기탁했다.

 

윤 대표는 매년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 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다.

 

지속적인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며 주민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윤재석 대표는 “매년 이어온 나눔이지만 올해도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우리 주변의 어려운 분들이 소외감 없이 건강하고 따뜻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지호 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매년 한결같은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윤재석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쌀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을 담아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탁된 쌀은 관내 42개 경로당에 전달돼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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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분산에너지 활성화 위한 협력방안 논의
전북특별자치도가 민선 9기 핵심 에너지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고 안전한 분산에너지 체계 구축을 위한 민·관·연 협력 강화에 나섰다. 도는 16일 완주군 한국전기안전공사 ESS 안전성 평가센터에서 ‘RE100 에너지솔루션 얼라이언스 분산에너지 분과 제2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전북 분산에너지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전북자치도와 전북테크노파크, 분산에너지 분야 민·관·연 전문가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ESS 안전성 평가센터 소개 및 연계 방안 ▲민선 9기 에너지 공약 실현을 위한 대응 방안 ▲분산에너지 분야 신규 과제 발굴 및 추진 현황 등을 주요 안건으로 논의했다. 먼저 참석자들은 재생에너지 확대와 분산형 전력망 구축 등 민선 9기 에너지 공약의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정책 실현을 위한 대응 방안과 신규 과제 발굴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어 한국전기안전공사 ESS 안전성 평가센터와 연계한 분산에너지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태양광과 수소연료전지 등 신재생에너지와 연계된 에너지저장장치(ESS)의 화재 예방과 안전성 검증을 위해 센터가 보유한 시험·평가 인프라를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했다. 특히 향후 분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