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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소방서, 재난 발생 시 선착구급대 대응역량 강화 교육 추진

 

진안소방서는 각종 재난 발생 시 다수사상자 발생 상황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선착구급대의 초기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맞춤형 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재난 현장에서 가장 먼저 도착하는 선착구급대의 역할을 명확히 하고, 대원별 임무를 표준화해 초기 대응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선착구급대 인원 구성에 따른 팀리더 및 팀원 역할 교육 ▲중증도 분류 및 사상자 현황 관리 ▲임시의료소 설치 및 운영 절차 ▲중증도에 따른 긴급·응급·비응급 환자 순으로 응급처치 실시 ▲교통사고 등 다수사상자 발생 상황을 가정한 도상훈련 및 사상자 이송현황 작성 실습 등이다.

 

진안소방서는 선착구급대의 초기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다수사상자 발생 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체계적인 현장 대응체계를 확립하는 데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사진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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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분산에너지 활성화 위한 협력방안 논의
전북특별자치도가 민선 9기 핵심 에너지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고 안전한 분산에너지 체계 구축을 위한 민·관·연 협력 강화에 나섰다. 도는 16일 완주군 한국전기안전공사 ESS 안전성 평가센터에서 ‘RE100 에너지솔루션 얼라이언스 분산에너지 분과 제2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전북 분산에너지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전북자치도와 전북테크노파크, 분산에너지 분야 민·관·연 전문가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ESS 안전성 평가센터 소개 및 연계 방안 ▲민선 9기 에너지 공약 실현을 위한 대응 방안 ▲분산에너지 분야 신규 과제 발굴 및 추진 현황 등을 주요 안건으로 논의했다. 먼저 참석자들은 재생에너지 확대와 분산형 전력망 구축 등 민선 9기 에너지 공약의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정책 실현을 위한 대응 방안과 신규 과제 발굴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어 한국전기안전공사 ESS 안전성 평가센터와 연계한 분산에너지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태양광과 수소연료전지 등 신재생에너지와 연계된 에너지저장장치(ESS)의 화재 예방과 안전성 검증을 위해 센터가 보유한 시험·평가 인프라를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했다. 특히 향후 분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