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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소방서, '제3회 위험물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 홍보

진안소방서는 소방청이 주관하는‘제3회 위험물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 대한 관내 기업ㆍ기관ㆍ학교ㆍ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위험물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위험물 현장 안전관리에 대한 성과와 추진 과정에서의 시행착오, 개선 경험을 공유하는 행사다.

 

공모 분야는‘성과 우수사례’와‘실패 극복사례’다. ▲성과 우수사례에서는 법ㆍ기준 강화, 선제적ㆍ창의적 안전관리 도입 등 성과가 확인된 사례, ▲실패 극복사례에는 종전에 해결하지 못한 문제를 적극 추진해 해소한 개선 사례를 응모해야 한다.

 

안전관리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개인ㆍ단체 모두 가능). 참가자는 소방청 누리집(nfa.go.kr)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ericohae@korea.kr) 또는 일반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 기한은 7월 31일까지다.

 

심사는 예선(서면)과 본선(현장발표)로 진행된다. 예선은 8월(12건 선정), 본선은 9월(6건 최종 선정), 시상은 10월 중 예정이다. 상은 최우수상 2편(행정안전부장관상)과 우수상 4편(소방청장상)이다.

 

진안소방서는 현장의 다양한 안전관리 경험이 공유될 수 있도록 관내 기업·기관·학교·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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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택 지사, 첫 확대간부회의서 체감성장 등 도정 핵심가치 강조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13일 과장급 이상 간부공무원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출범 후 첫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했다. 이번 회의는 기존의 일방향 보고 방식에서 벗어나 도정의 핵심 가치를 공유하고, 실무 책임자들과 도정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지사는 모두 발언에서 "오늘 회의는 단순한 안건 보고가 아니라 민선 9기 도정 비전을 공유하고 깊이 소통하는 자리"라며 "그동안 축적해 온 풍부한 현장 경험과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격의 없이 나눠 달라"고 말했다. 기획조정실장의 도정 운영 방향 브리핑에 이어 소관 과장들이 4대 핵심과제를 보고했다. 보고에서는 ▲7,300억 원 규모의 '피지컬 AI 생태계 조성' ▲상생형 연금도시 기반 마련을 위한 '공공주도 재생에너지 보급 가속화' ▲14개 시·군의 강점을 연계한 '1시·군 1특화 관광자원 발굴'이 다뤄졌다. 자체사업 가용재원(도가 스스로 쓸 수 있는 재원)이 9.4%에 불과한 현실을 세출 구조조정으로 개선하는 '지속가능한 재정 혁신 방안'을 논의하고, 무분별한 지방비 부담을 지양하며 도민 실익을 우선하는 재정 운용 방침도 주문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청년 인구 유출과 초고령화에 따른 지방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