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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소방서, 국지성 폭우 대비 여름철 안전사고 주의

 

진안소방서는 여름철 국지성·게릴라성 폭우로 인한 침수, 산사태, 감전 등 각종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군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소방서는 진안지역이 계곡과 하천이 많아 비가 오면 순식간에 수위가 급상승할 수 있음을 경고하며 물놀이객들에게 기상 상황을 수시로 확인하고 물이 불어나면 즉시 높은 곳으로 대피할 것을 강조했다.

 

폭우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기상정보를 수시로 확인하고 ▲상습 침수지역과 산사태 위험지역의 출입을 자제하며 ▲간판·지붕 등 시설물을 사전에 점검·고정하고 ▲하천, 계곡 등 위험지역에는 접근하지 않는 등 안전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진안소방서는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군민들의 적극적인 안전수칙 준수와 신속한 대피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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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분산에너지 활성화 위한 협력방안 논의
전북특별자치도가 민선 9기 핵심 에너지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고 안전한 분산에너지 체계 구축을 위한 민·관·연 협력 강화에 나섰다. 도는 16일 완주군 한국전기안전공사 ESS 안전성 평가센터에서 ‘RE100 에너지솔루션 얼라이언스 분산에너지 분과 제2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전북 분산에너지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전북자치도와 전북테크노파크, 분산에너지 분야 민·관·연 전문가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ESS 안전성 평가센터 소개 및 연계 방안 ▲민선 9기 에너지 공약 실현을 위한 대응 방안 ▲분산에너지 분야 신규 과제 발굴 및 추진 현황 등을 주요 안건으로 논의했다. 먼저 참석자들은 재생에너지 확대와 분산형 전력망 구축 등 민선 9기 에너지 공약의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정책 실현을 위한 대응 방안과 신규 과제 발굴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어 한국전기안전공사 ESS 안전성 평가센터와 연계한 분산에너지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태양광과 수소연료전지 등 신재생에너지와 연계된 에너지저장장치(ESS)의 화재 예방과 안전성 검증을 위해 센터가 보유한 시험·평가 인프라를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했다. 특히 향후 분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