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안경찰서 제73대 서장으로 신은영 총경이 부임했다.
진안경찰서 사상 처음으로 여성 서장이 취임한 것이다.
8일 부임한 신 서장은 “진안에서 여러분과 소중한 인연을 맺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진안군민의 안전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군민들이 불안하다고 느끼는 요소가 무엇인지 고민하여 이를 적극적으로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대외적으로 조직의 역량을 하나로 집결하여 군민들에게 최상의 치안 서비스를 제공하고 내부적으로는 직원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고 강조했다.
신은영 서장은 전북 남원출신으로 1996년 순경 공채로 경찰에 들어와 군산서 생활안전과장, 전북청 여성보호계장, 제주청 치안지도관 등을 거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