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출생 및 학력
-1967년생(59세)으로 고창 출생
-전라고등학교, 전북대학교 사범대학 사회교육과 졸업
-나고야대학에서 수업연구 전공으로 교육학 박사학위 취득
2. 평생을 교육 현장에서 살아온 교육자, 현장교육전문가, 준비된 교육감
천호성 당선인은 평생을 교육 현장과 교육정책 연구에 헌신해 온 교육자이다. 그는 교육을 단순한 지식 전달이 아니라 사람을 키우고 지역의 미래를 만드는 일이라고 믿어왔다. 특히 학생의 성장과 행복, 교사의 전문성, 교육의 공공성 강화를 핵심 가치로 삼아 다양한 교육정책을 제안해 왔다.
15년간 현장교사로 학생을 지도하고, 20년간 대학교수로 교육학을 연구하며 교사와 학생, 학부모의 목소리를 현장 속에서 듣고 실천적 대안을 제시해 온 그는 전북교육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 적임자로 평가받으며 도민의 선택을 받았다.
-해리고, 전주여상, 이리고에서 교사로 15년간 학생 지도
-초등교사를 양성하는 전주교육대학교에서 교수로 20년간 재직하면서
500여회 넘게 학교를 방문하며 ‘수업연구’.
3. 교육혁신, 지역균형발전, 교육자치 실현을 위한 전문적 정책 활동
천호성 당선인은 교육현장을 넘어 국가 교육정책 수립 과정에도 참여했다.
문재인 대통령 후보 교육특보로 활동하며 미래교육과 교육혁신 정책을 제안했고,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자문위원으로서 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와 균형발전 정책 마련에 힘을 보탰다.
또한 기본소득국민운동본부 교육청소년본부 상임대표로서 미래세대를 위한 교육·복지 정책 연구에도 참여했고, 현재는 전국교육자치혁신연대 공동대표를 맡아 교육자치 확대와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후보 교육특보(전)
-기본소득국민운동본부 교육청소년본부 상임대표(전)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자문위원(문재인정부)
-전국교육자치혁신연대 공동대표(현) 등으로 활동
4. 민주진보진영의 대표 주자
천호성 당선인은 오랜 기간 교육 현장과 시민사회를 오가며 민주주의, 교육자치, 교육 공공성의 가치를 실천해 온 전북 민주진보교육 진영의 대표적인 교육자이다.
그는 단순히 교육정책을 연구하는 학자를 넘어 교육의 공공성 강화, 교육격차 해소, 학생의 성장과 인권, 기후위기 대응 교육, 평화와 공존의 교육 가치 실현을 위해 꾸준히 목소리를 내고 행동해 왔다.
특히 2022년 전북교육감 선거에서는 200여 개 시민사회단체와 12만여 명의 도민이 참여한 전북민주진보교육감단일후보선출위원회 경선을 통해 민주진보 진영 단일후보로 선출되며 전북 교육개혁 세력의 대표주자로 인정받았다. 비록 약 3%p의 차이로 교육감이 되진 못했지만, 특정 정당이나 정치세력이 아닌 시민사회와 교육계가 폭넓게 참여한 민주적 절차를 통해 선택된 결과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또한 2026년 교육감 선거에서는 전국 민주진보교육감 후보 15인과 함께 교육대전환 공동공약을 선언하며 경쟁 중심 교육을 넘어 학생 성장 중심 교육, 교육 불평등 해소, 기후위기 시대의 미래교육, 지역과 함께하는 교육자치 실현을 위한 공동 비전을 제시했다.
천호성 당선인은 교육 분야뿐 아니라 우리 사회의 민주주의와 시민사회의 발전을 위한 활동에도 적극 참여해 왔다. 박근혜 정부 국정농단 사태 당시에는 박근혜퇴진 전북운동본부 공동대표를 맡아 헌정질서 회복과 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활동했으며, 12.3 내란 당시에는 윤석열퇴진 전북운동본부 공동대표로 참여해 시민사회와 함께 민주주의와 국민주권의 가치를 지키기 위한 사회적 실천에 나섰다.
5. 교육을 통한 사회정의 실현 추구
천호성 당선인은 초·중등교육의 근본 문제는 대학서열화와 입시경쟁 교육에서 비롯된다고 인식하고 있으며, 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대한민국 교육을 바로 세우는 첫걸음이라는 신념을 가지고 있다.
그는 교육이 단순한 입시와 경쟁의 수단이 아니라 더 나은 사회를 만드는 공공적 토대라고 믿어왔다. 이에 따라 기후·환경·생태교육, 평화교육, 노동인권교육, 민주시민교육 등 미래세대가 반드시 배워야 할 시대적 가치들을 교육현장에 뿌리내리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
그는 교육을 통해 더 정의롭고 더 평등하며 더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 수 있다는 신념을 바탕으로 활동해 왔다. 이러한 삶의 궤적은 앞으로도 학생과 시민이 주인이 되는 전북교육을 만들어 가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
-2022년 민주진보전북교육감후보(200여 시민단체와 12만여 도민이 참여한 전북민주진보교육감단일후보선출위원회에서 선출)
-2026년 전국 민주진보교육감 후보 15인 교육대전환 공동공약 선언 참여
-윤석열퇴진 전북운동본부 공동대표(전)
-박근혜퇴진 전북운동본부 공동대표(전)
-기후·환경·생태·평화·노동 등 교육의 진보적 가치를 지키기 위해 노력
천호성 당선인은 000 도지사 당선인과 더불어 50대 광역단체장 시대를 열면서 앞으로 전북정치권과 교육계가 젊고 역동적으로 변화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모으고 있다.
6. 천호성 교수 경력
1967년 고창 출생
전라고등학교 졸업(14회)
전북대학교 사범대학 사회교육과 졸업(84학번)
나고야대학 교육발달과학연구학 박사
민주진보전북교육감후보(전)
(전북민주진보교육감단일후보선출위원회에서 선출)
전주교육대학교 교수(현)
전북미래교육연구소장(현)
이리고, 전주여상, 해리고 교사(전)
대통령직속국가균형발전위원회 자문위원(전)
‘천호성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 당선 소감’
천호성을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으로 선택해 주신 도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함께 경쟁하신 이남호 후보와 그 지지자 여러분께도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당선은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전북교육을 바꾸라는 도민의 명령입니다.
저는 선거 과정에서 경쟁했던 후보들의 좋은 정책까지 적극 수용하여 전북교육의 미래를 열겠습니다.
무엇보다 이번 선거를 통해 확인한 것은 무너진 교육공동체의 신뢰를 회복해야 한다는 도민의 준엄한 요구였습니다. 저는 교육감으로서 교직원과 학부모, 학생, 그리고 학교와 교육청, 지역사회가 서로 신뢰하는 교육공동체를 세우겠습니다.
저는 교육감으로서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가장 먼저 듣겠습니다. 학교 중심, 학생 중심의 교육행정을 펼치겠습니다. 교사들이 교육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학생과 학부모가 신뢰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겠습니다.
무엇보다 전북교육의 가장 시급한 과제인 기초학력 문제 해결에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한 명의 학생도 배움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하고, 모든 아이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촘촘한 학습안전망을 만들겠습니다.
또한 학생들의 미래를 책임지는 맞춤형 진학·진로교육을 혁신하겠습니다. 수도권 진학 중심의 획일적 경쟁이 아니라 학생의 적성과 꿈을 존중하는 진로교육,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미래교육을 실현하겠습니다. 초·중·고를 아우르는 체계적인 진로 설계를 통해 진학, 취업, 창업을 연결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겠습니다.
저는 교육이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는 가장 강력한 힘이라고 믿습니다. 작은 학교와 농어촌 교육을 적극 지원하고, 지역과 학교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생태계를 조성하여 떠나지 않아도 되는 전북, 자생력을 가지는 지역을 만들겠습니다.
아울러 깨끗하고 신뢰받는 교육청을 만들겠습니다. 교육행정 전반에 대한 투명성을 높이고, 인사·예산·계약 분야의 부패와 비리를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강력한 청렴시스템을 구축하겠습니다. 어떠한 특권과 반칙도 용납하지 않겠습니다. 교육청의 주인은 권력이 아니라 도민이라는 원칙을 반드시 지켜내겠습니다.
선거 과정에서 저를 지지해 주신 분들뿐만 아니라, 다른 후보를 선택하신 도민들의 뜻도 겸허히 받들겠습니다. 이제 선거는 끝났습니다. 전북교육의 발전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위해 모두가 함께 힘을 모아야 할 때입니다.
저는 전북교육감의 길을 결코 홀로 걷지 않겠습니다.
교육공동체 구성원들과 지자체, 우리 아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모든 이들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협력하겠습니다.
도민 여러분의 믿음에 반드시 성과로 보답하겠습니다.
전북교육의 희망찬 미래를 열어가겠습니다.
변함없는 지지와 성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6.3.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 당선인 천호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