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압도적인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과 당원들께 머리 숙여 깊은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이번 승리는 전춘성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중단 없는 진안 발전을 염원하는 군민 모두의 승리라고 생각합니다."
전춘성 진안군수 당선인의 소감이다.
전 당선인은 “이제는 경선 과정에서 군민들과 후보들간 빚어진 갈등과 반목을 뒤로하고 민주당이라는 이름 아래 하나로 뭉쳐야 할 때”라며 “오직 진안 발전이라는 큰 목표를 향해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
전 당선인은 또 “준비된 3선의 강력한 추진력을 바탕으로 진안의 미래를 바꿔 나가겠다”며 “우선 기본소득 지급을 통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진안형 기본사회’를 구축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와함께 “돈 버는 농업,활력 넘치는 농업경제를 실현해 농가 소득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누구나 오고 싶어하는 ‘글로벌 생태건강 치유도시’를 만들어 진안의 가치를 세계수준으로 끌어 올리겠다”고 했다.
무엇보다도 “지난 6년간은 진안 발전만을 위해 최선을 다해왔다”며“그동안 행정에서 경험하고 다져온 기반을 바탕으로 군민들이 바라는 지역현안들과 주요한 과제들을 성공적으로 안착시켜 ‘진안 100년의 미래’를 확실히 책임지겠다”고 역설했다.
그는 “결코 자만하지 않고 더 겸손하게, 더 치열하게 앞으로 진안군정을 이끌겠다”며 “군민 여러분의 선택이 헛되지 않도록 진안의 미래 공약들을 차질 없이 성공적으로 이행해 밝은 진안의 미래가 도래 할 수 있게 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