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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전북학생의회, ‘6·3 지방선거 투표참여 캠페인’ 전주 객사 일대서 거리 홍보

- 선거 미참여 학생 및 유권자에 투표 참여 독려

 

 

전북학생의회(의장 이강준)는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일을 맞아 전주시 객사 일대에서 ‘투표참여 독려 캠페인’을 펼쳤다.

 

이 캠페인은 만 18세가 되는 도내 7,362명의 학생 유권자와 일반시민의 투표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전북학생의회가 기획했으며, 전북학생의회 의원 및 협력교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전북학생의회는 이날 사전투표를 하지 않은 유권자들이 투표장으로 발길을 돌릴 수 있게 유동인구가 많은 거리에서 홍보 활동을 펼쳤다.

 

학생의원들은 ‘2008년 6월 4일에 태어난 사람까지 투표할 수 있어요’라는 홍보 문구를 활용해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투표 참여가 우리나라 민주주의를 지탱하는 중요한 주권행사임을 전달하고자 노력했다.

 

한편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과 전북학생의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맞아 5월 마지막주부터 고등학교 학생 유권자들을 대상으로 투표참여 캠페인을 펼쳐왔으며, 교육지원청과 지역학생의회도 지역별로 투표참여 캠페인을 전개해왔다.

 

이강준 학생의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우리 학생의원들은 민주주의의 가치를 배우고, 성숙한 민주시민으로 한 뼘 더 성장했다”며 “앞으로도 학생자치와 민주시민교육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전북학생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청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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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코엑스, 스마트테크 코리아서 첨단기업 투자유치 추진
전북특별자치도는 1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15회 스마트테크 코리아(STK) 2026」에 참가해 새만금과 전북의 미래산업 경쟁력을 알리고 첨단기업 투자유치 활동을 펼친다고 10일 밝혔다. 스마트테크 코리아는 산업통상자원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이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첨단기술 전시회로, 올해는 ‘산업 전 과정을 연결하는 기술 생태계’를 주제로 열린다. 행사에는 MS, 구글, 애플, 삼성, 카카오 등 AI·빅데이터, 로봇, 스마트팩토리 등 첨단산업 분야 국내외 기업 500여 개사가 참가해 최신 기술과 산업 동향을 선보인다. 도는 이번 전시회에서 새만금과 전북을 홍보하는 단독 부스를 운영하고, 참가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 상담과 기업 맞춤형 유치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국내외 기업과의 1대1 상담을 통해 미래산업 분야 투자 수요를 발굴하고 기업 유치 기반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최근 발표된 현대자동차의 로봇과 데이터센터 등 첨단산업 분야 투자 계획과 새만금 미래형 수변도시 조성, 첨단 농생명산업 육성 전략 등을 연계해 새만금이 미래 신산업 거점으로 성장하고 있다는 점을 집중 홍보할 예정이다. 아울러 투자진흥지구 지정에 따른 법인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