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안소방서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자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오는 9월 30일까지‘의용소방대 폭염 안전지킴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관내 22개 의용소방대 423명이 참여하며, 올해는 폭염 취약계층과 이동약자를 대상으로 무더위쉼터 이송지원 서비스를 새롭게 도입해 운영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마을회관 방문을 통한 찾아가는 폭염예방 교육 ▲폭염특보 발령 시 야외작업장 중심 예방순찰 운영 ▲순찰차 방송장비를 활용한 폭염예방 계도방송 및 얼음물 배부 ▲폭염 취약계층 대상 무더위쉼터 이송지원 서비스 운영 등이다.
진안소방서는 폭염 대응 기간 동안 의용소방대연합회와 협력해 예방 중심의 안전활동을 강화하고, 온열질환 예방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현장 대응에 총력을 기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