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에서 인터리어 및 가구오픈마켓 등을 운영하는 이주환 대표가 13일 덕유샘학교(교장 김선옥)를 방문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학교발전기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기업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인 이날 기탁식은 평소 특수교육에 관심을 가지고 있던 이 대표가 올해 신설된 덕유샘학교 학생들이 보다 나은 교육환경에서 배움을 이어갈 수 있도록 보탬이 되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학교발전기금 기탁 ▲장학증서 수여 ▲학교 시설(특별실, 직업교육실 등) 순회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장학금 전달식 후에는 무료 급식 나눔 행사도 마련해 학생 및 교직원, 지역 주민 등 120여 명이 함께 식사를 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주환 대표는 “학생들이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기를 바란다”며 “기업의 사회 환원과 지역 사회 상생, 공유 가치 창출을 통한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