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1 (목)

  • 맑음동두천 15.7℃
  • 맑음강릉 18.8℃
  • 맑음서울 17.7℃
  • 맑음대전 17.7℃
  • 맑음대구 18.3℃
  • 구름많음울산 18.8℃
  • 맑음광주 19.5℃
  • 맑음부산 21.3℃
  • 맑음고창 18.4℃
  • 맑음제주 21.3℃
  • 맑음강화 14.7℃
  • 맑음보은 14.4℃
  • 맑음금산 16.5℃
  • 구름많음강진군 16.1℃
  • 맑음경주시 16.5℃
  • 맑음거제 18.0℃
기상청 제공

진안뉴스

전종일 · 천춘진(무소속)진안군수 후보 단일화 선언

 

전종일·천춘진(무소속) 진안군수 예비후보는 7일 천춘진 후보로 단일화를 선언했다.

천 후보는 이날 브리핑을 통해 “무너진 진안 군정의 신뢰를 회복하며 진안 군민의 자존심을 다시 세우는 중요한 선택의 시간”이라며 “단일화를 통해 새로운 역사를 쓰겠다”고 말했다.

천 후보는 또 “그동안 진안 군정은 군민보다 권력 유지에 집중했다는 비판을 받아왔다”며 “무능과 독선, 반복되는 편 가르기와 특정 세력 중심의 정치로 인해 군민의 피로감은 커져가고 있으며 군정을 사유화하려는 세습 정치의 흐름은 이제 끊어내야 한다”고 했다.

그는 또 “진안군의 미래는 특정인과 특정 세력의 것이 아니라, 오직 군민의 것이어야 한다. 반드시 3선을 저지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무능 행정 리더십을 끝내고 공정하고 투명한 군정을 만들겠다. 세습정치를 근절하겠다.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문화를 정착시키겠다고도 했다.

천 후보는 고준식 후보와도 단일화를 기한다는 계획이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서울 코엑스, 스마트테크 코리아서 첨단기업 투자유치 추진
전북특별자치도는 1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15회 스마트테크 코리아(STK) 2026」에 참가해 새만금과 전북의 미래산업 경쟁력을 알리고 첨단기업 투자유치 활동을 펼친다고 10일 밝혔다. 스마트테크 코리아는 산업통상자원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이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첨단기술 전시회로, 올해는 ‘산업 전 과정을 연결하는 기술 생태계’를 주제로 열린다. 행사에는 MS, 구글, 애플, 삼성, 카카오 등 AI·빅데이터, 로봇, 스마트팩토리 등 첨단산업 분야 국내외 기업 500여 개사가 참가해 최신 기술과 산업 동향을 선보인다. 도는 이번 전시회에서 새만금과 전북을 홍보하는 단독 부스를 운영하고, 참가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 상담과 기업 맞춤형 유치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국내외 기업과의 1대1 상담을 통해 미래산업 분야 투자 수요를 발굴하고 기업 유치 기반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최근 발표된 현대자동차의 로봇과 데이터센터 등 첨단산업 분야 투자 계획과 새만금 미래형 수변도시 조성, 첨단 농생명산업 육성 전략 등을 연계해 새만금이 미래 신산업 거점으로 성장하고 있다는 점을 집중 홍보할 예정이다. 아울러 투자진흥지구 지정에 따른 법인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