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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월드스타 육성사업 지원받는 테니스 김서현, 국제 경쟁력 입증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회장 정강선)의 체계적인 지원을 받고 있는 테니스 김서현(전일중)이 국제 경쟁력을 입증했다.

 

20일 도 체육회에 따르면 최근 스리랑카에서 펼쳐진 ‘2026 ITF 아시아 14세부 선수권대회’에 출전한 김서현이 상위권에 입상하며 차세대 테니스 유망주를 다시금 알렸다.

 

이 대회는 1주차 경기와 2주차 경기로 나뉘어 치러졌는 데 김서현은 모두 단식 3위와 복식 3위를 기록했다.

 

2주 연속 동일한 성적을 유지하면서 안정적인 경기력을 보여줬다는 평이다.

 

김서현은 미래가 촉망받는 선수이다.

 

지난해에도 카오슝 국제주니어테니스대회 여자단식 1위를 비롯해 다수의 국제대회에서 상위권에 입상하며 성장세를 이어왔다.

 

현재 김서현은 도 체육회의 월드스타 육성사업 선수로 선정 돼, 행·재정적 지원 등 체계적인 지원을 받고 있다.

 

○전북테니스협회 정을진 회장은 “지속적으로 좋은 성적을 거두며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며 “훌륭한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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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코엑스, 스마트테크 코리아서 첨단기업 투자유치 추진
전북특별자치도는 1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15회 스마트테크 코리아(STK) 2026」에 참가해 새만금과 전북의 미래산업 경쟁력을 알리고 첨단기업 투자유치 활동을 펼친다고 10일 밝혔다. 스마트테크 코리아는 산업통상자원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이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첨단기술 전시회로, 올해는 ‘산업 전 과정을 연결하는 기술 생태계’를 주제로 열린다. 행사에는 MS, 구글, 애플, 삼성, 카카오 등 AI·빅데이터, 로봇, 스마트팩토리 등 첨단산업 분야 국내외 기업 500여 개사가 참가해 최신 기술과 산업 동향을 선보인다. 도는 이번 전시회에서 새만금과 전북을 홍보하는 단독 부스를 운영하고, 참가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 상담과 기업 맞춤형 유치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국내외 기업과의 1대1 상담을 통해 미래산업 분야 투자 수요를 발굴하고 기업 유치 기반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최근 발표된 현대자동차의 로봇과 데이터센터 등 첨단산업 분야 투자 계획과 새만금 미래형 수변도시 조성, 첨단 농생명산업 육성 전략 등을 연계해 새만금이 미래 신산업 거점으로 성장하고 있다는 점을 집중 홍보할 예정이다. 아울러 투자진흥지구 지정에 따른 법인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