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훈식 군수부터 부군수, 국장, 부서장까지 장수군민 숙원 해결 총력

현안해결·국비확보 ‘원팀 행정’ 본격 가동

- 중앙부처·국회 직접 방문

- 최 군수,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만나 핵심사업 국가계획 반영 건의 및 한국마사회 이전 최적지 표명

2025.09.12 15:2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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