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안소방서는 19일 소방서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정기인사에 따른 전입신고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입신고식은 소방경 박찬호를 비롯한 총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전입 소방공무원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조직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전입자 인사발령 통지서 수여 ▲소방서장 환영 인사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전입자들은 행정부서와 화재진압, 구조·구급 등 각자의 전문성과 경력을 고려해 배치되며, 각종 재난·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통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김충국 진안소방서장은 환영사를 통해“새롭게 합류한 대원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감을 갖고 근무해 군민이 신뢰할 수 있는 소방서비스를 제공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