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 성수 양계장 불

2019.03.13 14:06:22

12일 오후 4시30분께 성수면 외궁리 신기마을 김학춘씨 양계장에서 불이 났다.

이날 불로 3,960제곱미터에 달하는 양계장 2동이 소실됐다.

또 양계장에 있던 부화한지 5일된 병아리 7만4,000여수가 불에 타고 양계사가 모두 피해를 입었다.

재산피해는 2억3.000여만원으로 추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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