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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도로변 풀베기는 안전 확보의 지름길

 

진안군 성수면은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주요도로 약 63km 구간에 걸쳐 풀베기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도로변 풀베기 작업은 도로변 잡초와 가로수에 피해를 주는 덩굴류 등을 제거해 쾌적한 가로환경을 조성하고 운전자 시야를 확보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한다.

이해석 성수면장은“도로변 정비를 통해 사고 위험 구간의 교통사고를 사전에 해소하고 주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안전한 통행로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농수산대학 분교 주장 관련 전라북도 입장-
혁신도시 추진의 목적은 이전 공공기관의 기능적 특성과 지역전략산업 및 혁신클러스터를 연계해 지역균형발전을 도모하는 데 있다. 이에 전북혁신도시에는 ‘농생명융합도시’를 목표로 농수산대학교, 농촌진흥청, 한국식품연구원 등 농생명 관련 공공기관이 이전을 완료했다. 전북도는 전북혁신도시에 집적된 R&D 기능과 김제의 ICT 농기계 및 종자 산업, 익산의 식품클러스터, 정읍의 미생물산업, 그리고 새만금의 스마트 농업용지를 연결하는 ‘아시아 스마트 농생명밸리’를 조성해 전북혁신도시의 목적을 달성하고 국가 농업경쟁력을 키워나가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문재인 정부는 혁신도시 내 공공기관 이전과 정착 유도에 그치지 않고, 관련 공공기업과 연구소, 민간기업이 모여드는 혁신클러스터를 조성해나가는 ‘혁신도시 시즌2’를 강력히 추진 중이다. ‘혁신도시 시즌2’의 성공을 위해서 정부는 지역 이전 공공기관이 산학연 협력체계의 구심점으로 활약할 것을 강하게 주문한 바 있다. 대통령 지역공약 1호인 ‘아시아 스마트농생명밸리’와 핵심 정책인 ‘혁신도시 시즌 2’의 성공을 위해서 그 어느 때보다 이전 기관의 위상강화와 경쟁력 확보가 필요하며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