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14 (금)

  • 흐림동두천 23.8℃
  • 흐림강릉 25.2℃
  • 흐림서울 23.4℃
  • 연무대전 23.7℃
  • 흐림대구 21.4℃
  • 흐림울산 22.4℃
  • 흐림광주 23.0℃
  • 흐림부산 22.9℃
  • 흐림고창 22.3℃
  • 제주 21.0℃
  • 구름많음강화 23.2℃
  • 흐림보은 22.6℃
  • 구름많음금산 23.3℃
  • 흐림강진군 21.1℃
  • 흐림경주시 20.7℃
  • 흐림거제 21.5℃
기상청 제공

무주뉴스

신규사업발굴, 일자리 ,업무혁신에 주력

- 18개 부서에서 58개 사업 발굴

- 사업성 검토 2회 추경 예산 반영 후 추진 방침

- 무주발전, 군민행복 견인 기대

 

무주군이 “무주를 무주답게 군민을 행복하게” 만들기 위한 신규 사업 발굴에 나섰다.

 

신규 사업 발굴은 지역적 특성을 잘 살리고 지역이 안고 있는 문제점들을 보완해 무주발전과 군민행복을 견인한다는 취지에서 추진하는 것으로, 일자리정책 강화와 업무혁신에 주안점을 둬 기대를 모으고 있다.

 

무주군에 따르면 지난 7일까지 기획실 등 18개 부서에서 △아름다운 지역 가꾸기를 위한 ‘정원사’ 육성(1억 원)과 △반디산골 야외공연장 건립(30억 원), △겨울방학 시즌 ‘화이트페스티벌’ 개최(2억 원), △아이 돌봄 지원(5억여 원), △무주군 일자리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2천여만 원) 등 총 58개 사업(750여 억 원 규모)을 발굴했으며

 

13일에는 군청 대회의실에서 무주군 군정조정위원회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 사업 발굴 보고회를 가졌다.

 

무주군청 문현종 기획실장은 “발굴된 신규 사업들은 민선 7기 군정목표를 현실화시키는 동력이 될 것”이라며 “신속한 추진을 위해 부서별로 사업성을 검토한 후 올해 필요 예산이 꼭 2회 추경에 반영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아이디어를 낸 공무원들의 사기진작과 효율적인 업무 추진을 위해 실현 가능성과 효과성, 창의성, 지역연계성 등이 뒷받침된 우수 사업들에 대한 포상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일본‧홍콩 관광객 유치 홍보 활동 전개
전라북도(지사 송하진)는 하반기 일본‧홍콩 관광객 유치를 확대하기 위해 일본 ‘이시카와현 한국문화관광세미나’와 ‘홍콩국제관광박람회’에 참가하여 전북여행 상품 홍보를 실시했다. 먼저, 6월 12일 일본 이시카와현 세미나실(카나자와 고린보 플라자)에서 한국관광 가능성이 높은 이시카와현 현지인 100여명을 대상으로 전북관광 설명회와 더불어 한지공예 체험행사(2회)를 열었다. 도는 이날 세계문화유산이자 특히 일본인이 많은 관심을 갖는 미륵사지와 왕궁리 유적, 건립 600주년이 되는 광한루원을 중심으로 전통문화상품으로서의 전북여행 상품을 홍보한데 이어 전북한지체험 명인과 함께하는 청사초롱 한지등(燈) 만들기 체험이 진행되었다. 13일(목)에는 1천 5백여 명이 참여한 ‘소비자 이벤트’행사장(이시카와현립음악당)에서 전라북도 관광 홍보관을 운영했다. 한국관광공사 오사카지사에서 주최한 이날 행사는 한류스타와 함께 하는 관광홍보 토크쇼와 함께 전라북도 미식여행상품과 한과(韓菓) 체험이 이뤄져 일본인의 입맛과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전북도는 홍콩 관광객에게 전북의 가을 단풍 관광상품을 홍보하기 위해 홍콩에서 열리는 국제관광박람회에 참여했다. 4일간(6.1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