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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웃음주는 경찰이 됩시다!

무주경찰서, 행복 에너지 ‘웃음’ 교양아카데미 실시

무주경찰서(서장 윤중섭)는 지난 12일과 13일 이틀간 경찰서 4층 강당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교양아카데미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은 방송MC, 사회자이자 웃음전도사로 활약 중인 ‘노민’강사를 초빙해 ‘웃음표현을 통한 감성커뮤니케이션’이라는 주제로 직원들에게 웃음을 통한 행복에너지를 전달하여 긍정적인 효과를 일으켜 호응도가 높았다.

윤중섭 서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서로 미소 짓고 인사하며 대화하고 칭찬하는 무주경찰로서, 나아가 주민들도 만족할 수 있는 수준 높은 치안 서비스를 제공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한국농수산대학 분교 주장 관련 전라북도 입장-
혁신도시 추진의 목적은 이전 공공기관의 기능적 특성과 지역전략산업 및 혁신클러스터를 연계해 지역균형발전을 도모하는 데 있다. 이에 전북혁신도시에는 ‘농생명융합도시’를 목표로 농수산대학교, 농촌진흥청, 한국식품연구원 등 농생명 관련 공공기관이 이전을 완료했다. 전북도는 전북혁신도시에 집적된 R&D 기능과 김제의 ICT 농기계 및 종자 산업, 익산의 식품클러스터, 정읍의 미생물산업, 그리고 새만금의 스마트 농업용지를 연결하는 ‘아시아 스마트 농생명밸리’를 조성해 전북혁신도시의 목적을 달성하고 국가 농업경쟁력을 키워나가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문재인 정부는 혁신도시 내 공공기관 이전과 정착 유도에 그치지 않고, 관련 공공기업과 연구소, 민간기업이 모여드는 혁신클러스터를 조성해나가는 ‘혁신도시 시즌2’를 강력히 추진 중이다. ‘혁신도시 시즌2’의 성공을 위해서 정부는 지역 이전 공공기관이 산학연 협력체계의 구심점으로 활약할 것을 강하게 주문한 바 있다. 대통령 지역공약 1호인 ‘아시아 스마트농생명밸리’와 핵심 정책인 ‘혁신도시 시즌 2’의 성공을 위해서 그 어느 때보다 이전 기관의 위상강화와 경쟁력 확보가 필요하며 특히,